꾸벅.
시타님 집에 가서는 제 이름을 낙타라고 썼는데, 여기선 호박씨로 바꿨네여.
지금 시험방송 2회 듣는 중인데여, Doors 노래를 빨리 듣고 싶은데
아직 이등병의 편지가 안 끝나네여. 음냐..
근데 왜 부끄럼은 타시고 그러세여. 이름도 안 밝히고 나원참..
목소리 듣기 좋고, 1회랑 2회 음악들도 좋으니깐 어서 양지로 나오세여.
앞으로 정겨운 음악 많이 들려주세여. 부탁드려여~ 굽신굽신~
덧붙이는 말:
1. 시그널 음악은 2회것이 더 좋은데여..
2. 제 생일이 국군의 날이예여..(알아여! 아무도 안 물어봤어여! 그냥 저혼자 중얼거려보는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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