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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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닥다리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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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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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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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 224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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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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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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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6월 11일 17시 10분 1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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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가 내가 아는 그 무명씨가 맞나요?
지난 목요일날 술자리에서 내가 중학교 시절에 좋아했던 Alan Parsons Project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직도 그들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요. 노래 가사도 참 좋고(조금 철학적이기까지...)
그런 음악도 구닥다리 노래에 낄 수 있다면 언제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cd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빌려드릴
수도 있지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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