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그동안 우렁이각시마냥 참세상방송국을 애청해 오던 여인임다
창고지기님의 목소릴듣고 참 반가웠슴다
왜냐구요? 그건 지난 겨울에 제가 함께 했던 "청소년문화의 이해를 위하여"라는 성공회대 연수 중 인터넷방송의 강사님이 아마도 창고지기님이 아니신가 싶어서...근디 후임자를 찾으신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몇 자 글을 띄워봅니다.
그 연수 참가한 이후 무거운 고민도 얻었지만, 함께하는 동지들이 있다는 든든함도 얻었슴다. 땀흘리는 자리는 다를지라도 참세상을 바라는 뜨거운 가슴과 마음을 담은, 노동과 실천은 결국 닿아 있다는 것을...
구닥다리 노래창고를 비롯한 참세상식구들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글구 창고지기님 말빛깔 정말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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