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음악 전문채널
[지난 방송 듣 기] [구닥다리 게시판]
기분 찝찝하게 만드는 일들도 많았고, 비도 별로 시원하지 않은 톤으로 주룩주룩 내리는 바람에 기분이 좀 더러워졌었습니다. 이 동네 와서 여기저기 몇곡 들으면서, 지뢰찾기와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노래로 마음씻기가 이리 힘드네요. 그래도 약간 괜찮아졌어요. '비'에 관련된 노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