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노래들이 많네요...대학와서 풍물패 활동을 하노라 음반살 기회도 되지 않고 음악에 약간은 소홀해졌었는데...이곳을 이용해서 좋은 노래를 많이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청곡이 있는데...신청하면 언제쯤 들을 수 있을지...방송내용이 언제 마다 바뀌는지 모르겠더군요...
김민기씨의 "봉우리" 와 정태춘씨의 "고향집 가세" bob dylan의 "man in the long black coat"와 nevil brothers의"arine" tina tuner"under cover resioned for the blues"너무 많이 신청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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