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구경 못한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비가 내리네요.
태풍이 다시 온다는데,
여행길 차창 밖 배밭에 배가 반 넘게 떨어졌던데..
이 비에 또 맘아프신 분들이 많겠네요.
매번 그만두신단 멘트와 함께 한 방송..
후후.. 오늘 보니 2회가 한꺼번에 업데이트 되어있네요.
많이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창고지기님 방송은 좋군요.
개인적으론 비내리는 밤에 듣는 지기님 목소리 짱!! 입니다요.
제 욕심으론 계속 들었음 좋겠구만서도..
소라의 신청곡임다.
구닥다리에서 좋아하는 60-70년대 노랜 아니지만서두,
감성적으론 비스무리 할것도 같은데..
장사익의 삼식이..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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