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Re: 봉우리, 제가 알기로는... |
| 번호 |
|
160 |
분류 |
|
|
조회/추천 |
|
313 / 93 |
| 글쓴이 |
|
무명씨 |
|
|
|
| 작성일 |
|
2000년 09월 29일 17시 45분 18초 |
|
흠, 제가 왕 쪽팔린 실수를 했군요. 무지 죄송합니다. 공연히 아는 척 하는 놈은 이렇게 당해야 합니다.
글구, 그렇더라도 제가 청취자를 기만하다니? 무명씨의 절박한 사정을 도외시한채 인신공격 일삼는 atthezoo는 각성하라!
진짜루, 가을 안에 후임 창고지기 확보 안되면 노래창고는 역사의 창고 안으로 들어갈 것임을 천명합니다(흠 의쟁투 대변인같은 말투로군).
숨어있는 후임지기 떨지말고 나오라!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