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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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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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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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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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 93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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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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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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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21일 14시 20분 0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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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과 노래방에서 송창식의 고래사냥,우리는과 같은 주옥을 부르면, 젊은 후배들이 옛날노래 밖에 모르냐면서 날 노인 취급한다. 송창식을 좋아하는 것은 그의 천진스러운 얼굴과, 한음한음 읊듯 흐르는 가사의 애달픔인데 요즘네들은 소음과 같은 음율을 더 좋아하는것같다.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국면을 가지고 있지만 제멋에 사는 세상. 내 좋은 음악에 취해 살고 싶다.
최근의 송창식의 근황을 아시는 분은 연락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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