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스물한살의 비망록을 듣고 싶었거든요.
스무살때 그 노래를 들었었는데 이제 서른 셋에 또 듣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그래도 좋은 건 좋더군요.
새벽이어선지 왠지 마음이 여러지네요, 친구들이랑 계속 술 마시다가 이제야 잠든 친구들을 보면서 참 많은 시간이 지났구나고 생각합니다.
지난 음악도 듣고 지난 얘기도 할 수 있어서 참 좋군요.
지금은 kathy's song이 나오네요. 정말 좋아했던 노랜데...
이노래는 마치 april song 이랑 연속곡인것 같아요.
혹시 이글을 보신 분들은 모두 모두 행복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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