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음악 전문채널
[지난 방송 듣 기] [구닥다리 게시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내 텅빈 방안에 홀로 남아.. ....... 하얗게 밝아오는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뭐 이런건데.. 생각이 ^^; 여기 신청곡 틀어주는 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