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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내용 없음)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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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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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 3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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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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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15일 09시 10분 1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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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형이
>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 내 텅빈 방안에 홀로 남아..
> .......
> 하얗게 밝아오는 유리창에
>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
>
> 뭐 이런건데.. 생각이 ^^;
> 여기 신청곡 틀어주는 데 맞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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