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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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따 시엠쁘레, ~~~~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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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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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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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 177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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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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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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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0월 28일 03시 05분 0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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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를 기리는 노래들은 저도 첨 듣습니다. 덕분에 ~~
표범같은 눈빛을 한 검은 베레모의 사내, 사진 한장 달랑 봤을 뿐입니다.
삼바와 체게바라가 남미에서는 어울리는군요.
까를로스 푸에블라가 부른 Hasta Siempre도 좋았지만
Soledad Bravo(고독 만세)라는 그룹의 노래도 새로운 맛이더군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정말, 전 못말려요.
첨엔 Solidaridad Bravo(연대 만세)로 읽다가
다시 또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왜 '고독 만세'라는 그룹명을 가지고 있나 하는
엉뚱한 골몰에 빠졌지요.
그런 이름의 그룹이 부르기엔 너무 과격한(?) 노래인 것 같아서 ---
- 노래를 혼자 부른다.
- 노래운동은 '언제까지나' 고독하다.
- 고독은 '언제까지나' 지속된다.
- 체게바라도 고독했다.
전,증말 별 엉뚱한 생각을 다하는, 대책없는 짱구인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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