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들어온 이 공간...
잘 읽었습니다.
뒤늦게나마 감사의 말씀을...
>>> Writer : 스마일리
> 영화제목도 역시 somewhere in time이며 1980년도 작품입니다.
> John Barry 음악으로 영화는 별로 평가 받지 못한데 비해 음악은 꽤 사랑받고 있는 듯합니다.
> 오래전 본 영화라 줄거리가 가물가물하지만 극작가가 작품구상을 위해 어떤 호텔에 갔는데 거기서 불가사이한 노파를 만나고 골동품시계로 인해 과거로 돌아가 그 노파와 사랑을 나누는 그런 얘기였던것 같습니다.
> Christopher Reeve가 작가로 Jane Seymour가 상대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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