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번역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노래 가사를 찾을 때 몇가지 검색엔진을 이용했었는데,
꽌따나메라는 노래뿐만 아니라 가사도 여러가지 버전이 있더군요.
노래는 4-5개 정도 찾았었고, 가사는 7-8개 정도 찾았었는데,
그 가사가 전부 다 달랐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어떤 걸 가져올까 고민하다가
작사가 이름으로 '호세 마르띠'가 표시되어있는 걸로 가져온 겁니다.
그게 제일 원본에 가까울 것 같아서요.
이왕 수고해주셨으니 추가로 부탁드리자면,
다른 노래들도 가사를 번역해주시면 안될까 해서요.
듣기는 참 좋았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니 쪼매 답답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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