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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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창고지기님 돌아오셔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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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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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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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174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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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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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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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21일 01시 22분 2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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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님,
이래저래 바쁘신 줄은 미루어 짐작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보름이나 새 목소리 들려주시지 않으시니 섭섭합니다.
국제 노동미디어 대회, 노동영화제,
그리고 교통사고 난 친구 문병 등 ---
공사다망하시리라 짐작은 되지만 ---
창고지기가 창고를 비워 놓고 계시면
좀 먹는 곰팡이들이랑 쥐들이 들끓겁니다.
창고로 돌아오셔서
좋은 목소리 들려주십시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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