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음악 전문채널
[지난 방송 듣 기] [구닥다리 게시판]
오호, 그랬었군요. 하긴 그런 식의 상징투쟁은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죠. 얼마전에 들려드렸던 "금관의 예수"도 그렇고. "어둡고 괴로와라 밤이 길더니..."로 시작되는 "해방가"도 원래는 일본 군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도 같습니다. 여하튼, 잘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