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음악 전문채널
[지난 방송 듣 기] [구닥다리 게시판]
거시기님, 그리움만 쌓이네를 들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전, 정말 몰랐었네요. 거시기님과 무명씨님이 다른 분이시라는 거, 그리고 또 거시기님이 여진의 음색처럼 노땅 음색을 좋아하시는지 전, 정말 몰랐었네요. 후후후 ~ 고마워요. 마음 울쩍할 때 듣고 싶은 노래 올려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