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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청곡이라기 보담은..
번호 59 분류   조회/추천 399  /  177
글쓴이 크로우테일    
작성일 1999년 12월 22일 18시 51분 10초
무명님이 제가 한 번쯤 봤던 그 선배님이라는 것을

목소리를 듣고서야 알았네요. 약간의 충격 ^^



레논의 설명 중에서 progressive 음악이 과도한 실

험성에 빠졌다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어떤 측면에

서 보았을 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레논은

그렇게 느꼈을 테니까요.



하지만 대중적이진 않은 것 같은데. 과도한 사념성

이라고 한다면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pregressive음악 중에 선곡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감히 적습니다. progressive음악 중에

너무 긴 것이 많아서 어려울 것 같지만,



무명님의 취향이 매우 광대하다는 것을 알 것 같아

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아실 것 같아요.



Pink ployd의 음악 중에서, 상당히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로저 워터스가 있을 때까

지만 해도 단순히 사념적인 그룹은 아니었습니다.



Wish you were here - Wish you were here

Dark side of the moon - eclipse, money



뭐 이런 것이라든가. 어쨌든 방송국이니 만큼 왠만

큼은 듣기 좋은 곡이어야 하겠죠.



Klatu 중에서도 진보넷Akdam 게시판에도 올라 있는

December dream 같은 것이라든가.



짧은 곡.. 짧은 곡... 별로 없나?



Night in the satin (무슨 앨범이더라? Day and futhre past?)



큰 맘 먹고 글을 올리는데, 별로 당장 생각나는 거

는 없네요.



좌우간 progressive 중의 몇 곡을 꼭 해 주세요.. ^^

부탁..



이 방송국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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