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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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노래 [신청곡]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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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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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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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 23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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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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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2월 26일 11시 52분 5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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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 보세요.
어느덧 제가 대학을 들어간지 10년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들어온 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 무엇에게 쫒겨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이제야 20살 대학 1학년때의 처음가졌던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되는군요...
양희은 씨의 "한계령"과 "너를 부르마"라는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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