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역작을!!
멋진 선곡, 멋진 멘트, 멋진 목소리였슴다!
다만 너무 자주 끊기는 바람에
We Shall Overcome만 대여섯 번 듣게 되고, 결국
예닐곱번씩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만 했습니다.
들으면서 다른 일을 하려고 하면 번번히 끊겼기 때문에
마침내 모든 일손을 놓고(!) 40분 내내 가만 앉아서
담배만 석 대나 피우고 말았지요...
<최후의 결전>은 우리말로 번안되어 불린 게 없나봐요?
중간에 끊긴 게 확실히 안타까웠습니다.
<8시간 노동제를 위하여> 진짜 잘 들었습니다.
다음 특집 2회 땐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당연히 들려주실 거죠?
그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업데이트 좀 빨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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