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시민들의 분노가 두렵지 않은가?
번호 1005 분류   조회/추천 210  /  0
글쓴이 민중의 이름    
작성일 2001년 04월 24일 20시 58분 24초
이번 태로 인하여 정부는 국민들의 권리와 인권을 망각해 버렸습니다.
더이상의 기다림은 소용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한편의 기대속에 새로들어섰던 정부가 국민들을 배반하며 무력으로 봉쇄하려는 행동은 믿고있던 국가에서 배신당한기분입니다.
국회에 있는 수많은 정치가여러분 정신좀차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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