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가 사이트를 찼아서 봤는데요
무력시위할때 전경들이 데모자들 누워있는거 밟는장면 뒤에 어느 한 전경이 재빨리 카메라맨 옆으로 서는거 보신분계신가요??
전경도 폭력을 휘두르면서 괴롭겠지요...
어린아들들 군대에 보내고 가슴아파할 부모님이 계신데
그날 폭력진압하고 저녁에 아마 잠못이뤘겠지요... 내가 잘한걸까 난 왜 폭력을 써야만했을까 하는생각에 밤잠을 설치며 괴뤄워했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가슴이 아프네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하던데...
IMF 터졌다고 난리칠때는 언제고 해외나들이 가는 윗분들...
이번기회에 좀 반성 했으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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