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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등학생의 눈에 비친 모습들... 웃대갈 필독!
번호 1024 분류   조회/추천 576  /  0
글쓴이 흘려진 피는...    
작성일 2001년 04월 26일 00시 59분 13초
(약간의 욕설이 있으니 맘 약한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이 모든것들은 전의경들을 내세우고 그 뒤에서 얼굴을 감추고 있는

웃대갈들의 수작일 것이다.

피해를 보는 것은 노동자와 의경들 뿐이다.

전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우연히 TV에서 대우 노동자들이던가여?? 잘은 모르겠지만...
의경들이 무지막지하게 사람 패는걸 봤습니다.

사실 생각을 해보면 그 의경들도 윗것들이 시키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
그걸 본 저는 이유를 불문하고 별로 좋지 않게 생각되더군여~

어떻게 보면 그 의경들 명령이랍시고
사람 족치면서 스트레스 푸는건 아닌가....?
중학생들 놀듯이 말이죠.

또 어찌 보면 개인적인 감정도 없잖아 있는것으로 보이더군여.
극히 소수겠지만여.

모두들 안타깝습니다.

길을 막고 시위를 하시는 분들...
오죽하면 그럴까 싶습니다.

전의경, 시위하시는 노동자분들
잘잘못을 가리자는 것은 아니지만
전 의경들이 하는 거 보구서 놀랐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내가 잘 모르는 무언가가 있겠지... 하면서도.
저건 잘못된거란 생각은 제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무식하게 사람 패는 의경들 싫습니다.
위에서 시킨다고 그리 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어찌보면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 판단할 수 있는 나이잖습니까.
나같음 옳지 않다고 생각되면 군복벗고 나오겠습니다.
위에서 지랄하면 그꼴 드러버서 안하고 말것같습니다.

폭력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집단 폭행~
여럿이서 한명 잡고 진나 족치는 스타일~~
그거 학교서 겁나 맞고 댕기던 애들이 전문이더군요.
학교가면 좃도 아닌것들이 꼭 지들보다 더 병신같은 것들만 골라서
5명이서 한명 잡자나여.
쪽팔린 줄도 모르고 ~ 그리 깝쳐댄답니다~
어린것들은....( 중학생 or 정신 꺽인 고등학생 일부)

그리고 그렇게 완전무장까지 하고
아버지뻘 되는 무방비 상태의 사람들을 그렇게
죽도록 병신 만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린게 어서 깝치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어린건 눈 없습니까?? 생각을 못합니까.??

옳은것과 그렇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쯤은 구별할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그런 행위를 하는것을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알아서들 잘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모든 글은 좃도 정치 못하면서 깝치는 것들이나.
그 깝치는 것들 이름팔면서 개인적인 감정으로 사람 패는
대우 관련 웃 대갈들..
그 왕따 경험 풍부할꺼라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명령이라 어쩔 수 없이 그런 사람들은 할 수 없지만...
노동자들 그리고 의경들 다시한번 생각하고
평화적으로 하세요.
그리고 그 위에서 개지랄 떠는 것들... 똑바루 하세여~~
잘못 걸리면 대갈빡 씹창 날지도 모르니까 밤길 조심하시구..
혹시나 그리 계속 깝치구 개지랄 떨다가
지대루 몸 성히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럽고 안타까운 맘에
배려해주는 것이니까 고마워하시구요.

참고로 전 그 대우관련 노동자들과 전의경, 그리구 그 웃대갈빡들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무식하게도 제가 오늘 비속어,은어를 쪼마 썼습니다.
화가 나서 그랬으니 그냥 재끼세여. 나이 많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웃대갈들은 말한 자격 없으니 아갈 묵념 해 주시구여.
웃대갈들 억울하면 멜보내서 까대시던가여.
제가 한 말에 이의 있으신 분들은
제 멜 주소 있으니 부담 없이 멜 날려주세여.

어린 년의 눈으로 본 세상이였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저 위에서 결과만을 지켜보며 담배 한대씩 빨며 입가에 미소를 짓고있는

어디가서 퍼먹었는지 기지배들 끼구 술은 잘도 쳐먹으면서

정작 지나가는 똥개보다 지 할일 못하고 지 앞가림 못하는

그 웃대가리들의 수작이지요..

한마디로 그들은 앱병하고있다고 할 수 있지요.

이상입니다.

의경님들 그리구 노동자분들... 건강하시길 빌께요.
( 웃대갈들 빼구~ ㅋㅋㅋ 꼴깝떠는것들...
밥쳐묵고 꼴깝떠는 법만 배웠다더냐..?)
대화로 평화롭게... 더이상의 헛된 피는 보고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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