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내가본 그들의 진압은 쾌락이었다.
번호 1027 분류   조회/추천 349  /  0
글쓴이 짜바리    
작성일 2001년 04월 26일 02시 28분 47초
나의 후배 혹은 친구도 전경에 가거나 전경을
나온 사람이있다.
대모진압시 어쩔수없는 폭력이 나올수 있다고...
막상 그일을 하게되면 자기내 입장도 난처하다고...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을 두둔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내가본 만행의 필름은 아니라고 본다.
어쩌면 유일히 법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곳...
그러니 스트레스 풀기에 딱 좋은 눈치다.
어떻게 노인을 구타하고 유산을 시키고 하반신 마비에
뇌가 부어오르는 등의 만행을 저지를 수 있는가?
친구가 이든 후배가 전경이든 이건 도저히 편을 들어줄 수 없다.
일부의 그들은 분명 즐기는 것이었다.
사람 죽는게 궁굼해서 동생을 죽였다는
그 아이와 틀릴게 뭐가 있을까?
전경은 나이가 많아야 20대 중반이다. 재미로 학교때 폭력을 행사하고
이지매하고 패싸움하던 그런 20대다.
난 적어도 우리 나라가 후진국은 면한줄만 알았다.
우리나라의 진로를 막는건 결국 정부가 아닐까?
정말 개판이다.
매스컴이 없으면 광주사태 뺨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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