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어제 TV를 보고서
번호 1029 분류   조회/추천 250  /  0
글쓴이 지나는이    
작성일 2001년 04월 26일 11시 15분 11초
화면으로 비추어진 경랄의 폭력은

경찰청장의 옷을 벗기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법을 지켜야 될 경찰들이 법을 무시하고 법을 지키겠다고..

도무지 앞뒤가 맞지않은 경찰들..

세금이 아깝다..

분통터져 울붓짖는 아낙네들, 노조원들

믿었던 정부인데..

모두들 힘을 내시고

빠른 정상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삭제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