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 비추어진 경랄의 폭력은 경찰청장의 옷을 벗기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법을 지켜야 될 경찰들이 법을 무시하고 법을 지키겠다고.. 도무지 앞뒤가 맞지않은 경찰들.. 세금이 아깝다.. 분통터져 울붓짖는 아낙네들, 노조원들 믿었던 정부인데.. 모두들 힘을 내시고 빠른 정상화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