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을잃었습니다....
국민들에울부짖음...
솔직히정치나정책이나...나이가어려서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한가지분명한건...
어린아이에게도국가를상대로이길수없다는생각이박혀있다는것...
그건압니다...
억울합니다...
우리가투표하고지지한사람들이우리에게어떻게그럴수있는가...
어린나이에분함을삭힐수가없습니다.
민주주의란게이런건가싶습니다..
경찰이란이름이좋게만보였던생각이크게잘못됐다는걸알았습다..
무책임한말들로권력을이용해밀어붙이는그들...
이제는자각하라고말하고싶습니다.!!
자각하십시요!!
고등학생인제가이렇게말합니다!!
분함에못이겨눈물까지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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