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천지방경찰청 소속 기동 3중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의경 ㅇㅇㅇ
라고 합니다.
성진욱이라는 사람이 지껄인 말은 모두가 여론을 호도하기위한 말입니다.
그날 우리는 법원의 출입허가를 받고 적법하게 노조 사무실로 들어가려는
대우조합원들을, 우리 경찰이 불법적이고, 초법적인 권력의 지시에 의하여
저지하였던 것입니다.
그날 우리 경찰이 불법으로 대우조합원들의 노조 사무실 출입을 막지 않았더라면 그날의 참혹한 일들은 없었겠지요.
고로, 원인과 결과가 모두 우리들 불법 경찰에 있다고 봅니다.
대우조합원 여러분 우리나라 보스를 대신하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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