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린거 보다보다가
정말 어이없고 한심해서 웃음이나온다
역시 노동자라는 것은 말 그대로 노동자라는 노예근성을 버리지못한
전근대적이고 보수적이고 관습적인 폐행에
만족을느끼는 분리수거 되지못하는 속물일뿐이다
스스로를 노동자라고 부르면서 투쟁을 지껄이는 것자체가 우습다
투쟁이라는게 노예에게 어울리는 단어는 절대아니지
그것도 스스로 전락한 노예들에게는
머리빈경영자와 국회의사당패거리들의 애견으로 일생을 살아가다
일순간 생존수단의 위기의식으로 투쟁이라는 허울좋은
가면을쓰고 잘도 정치쑈의 액스트라가 되서 한컷을 장식하는걸
서로 용납되지않는 정의에 얶매여서 자부심과 군중심리에
움직이는 듯이 착각을 하는 집단들....
지금당장 비춰줘야할 부분이아닌 대중이의 어설픈
정치전략에 놀아나는 집단들...
스스로를 우습다고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좀더 진보적인 것은 생각조차 불가능한 것일까?
아마도 경마장의 경주마에 돈을걸듯이
하나 둘 모여 너희들에게도
돈을걸고 질주를 바라는 집단이 없을것 같나?
너희들은 즉석 정치복권이자 의사당에서 던져지는 주사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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