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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같은 쉑이에게..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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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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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리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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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5월 06일 14시 05분 2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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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한번 해보지 그러니?
대우 같은 데서 절라 열씨미 일하다가 하루 아침에
쫓겨나서 애 분유값도 없구.당장 먹고 살 것도 없구..
그 분들이 애를 델꼬 오구 싶어서 델꼬 오는지 아니?
애들 분유값도 없는데 놀이방이나 유치원비가 있겠니?
그분들이라구 애들을 이런데 데려오구 싶겠니?
너같은 애가 생각없이 하는 소리가 그분들 마음을 찌르는거야
그럼 너두 전경이나 하지 그래? 애를 왜 데려와,C8!이러면서
절나게 두드려 패구 방패로 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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