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왜 114안내를 "분사화" 반대하는가?
"국민의 재산을 재벌과 외인에게 매각하기위한 첫 단계 -> 분사 114부분 확정"
0. 진정한 구조조정대상은 114가 아니다. -> 할려면 완전한 구조조정을 하자.
할일없이 하루에 도장 몇번 찍고, 신문보고, 상부기관에 노조간부 동태파악, 개인성향분석
하는 관리자가 알마나 많은데.... 알간 모르간? 이분들은 연봉 6,000 ∼ 9,000 된다.
자원관리시스템으로 체크 해봐라 업무시간중 무슨 일하는가?
관리자 스스로 알기때문 자세한것은 생략.....
1. 한통경영진들의 장난으로 국민의 막대한 혈세가.. 날아갔다. 한통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안다.
"사업실패로 누가 책임을 졌는가? 승진하는것은 봤다"
가. CT폰 사업
나. 무궁화 위성
다. ICIS
라. 케이블TV
나머지 있지만 생략.....
2. 전화안내서비스는 세계 대형통신회사도 "기본 핵심서비스" 선정 하여 수익창출
우선 전화사업자가 자사 고객에 대 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핵심서비스라는 것이 다.
특히 한미르 등 인터넷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한국통신으로서는 번호안내서 비스가 핵심서비스로 자리잡아야 한다는게 통신업계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영국의 BT는 전화안내서비스를 7대 주요 핵심사업으로 선정, 안내서비스를 전자상거래 업무의 핵심부문으로 육성하고 있다.
일본 NTT 역시 번호안내사 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114 분사결정은 사업구조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전략보다는 인원감축을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는 지적이다.
4. 유.무선통신회사에서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왜 부담을 시키는가?
어느누군가가 쓴글 " 114안내는 한국통신의 제일 말단에 해당되는 고객에 대한 감사와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밤낮으로 중노동을 하는 분야이다.
그런데 114자체만을 가지고 손익을 따져서 손실이 있다고 하여 분사를 한다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한 사람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참으로 돌대가리 쇠대가리 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게 따지면 어떤 놈이 말단에서 일을 하겠는가?
청소하는 사람은 청소를 경비를 보는 사람은 경비업무를 가설하는 사람은 가설을 기계실에서 기계를 실험실에서는 실험을 다 맡은 바 임무가 있고 모든 직원이 협심하여 기업의 효과가 최대로 나타지 꼬리 띄고 머리 띄고 내장 빼고 살 덩어리 몸통만으로
고기가 살수 있겠는가?
한마디로 멍청한 발상....그러므로 이나라의 앞날이 정말 걱정된다.
지금까지 한국통신이 이렇게 클수 있었던 것이 누구 때문인가?
사장때문인가 아니면 윗대가리 들 때문인가?
정말 밑에서 불평불만도 제대로 못하고 인생을 다 바쳐 일을 해온 덕택이지...
어떤 놈이 하늘에서 돈 뭉치를 가져와서 한국통신이 이렇게 커졌나?
결국은 한 사람도 남지 못하고 한국통신은 망하고 말것이다.
그렇다면 사장부터 하루 일과 시간에 움직임을 파악하여 근무성적을 평가해서
노동에 댓가를 계산을 하는 실질적인 계산법을 써야 더욱 더 많은 이익을 낼텐데
왜 그런 방법은 안쓰나?
수도나 전기에 계량기를 달아 사용량을 따져 돈을 내듯이
모든 직원의 움직임에 일한 만큼 손익을 따질수 있는 계량기를 붙혀서 한국통신을 운영을 하면 이익은 100%효과 있을 것을 왜 안하나?
일로 따지면 윗대가리들과 비교를 하면 몇배 힘들고 일을 했건만 그 고마움도 모르고
이제와서 분사라니 참으로 돌대가리들..."
5. 전화가입자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
◆전화가입자 정보 유출의 우려 114 분사로 우려되는 또 다른 점은 전화가입자의 개인정보 유출이다.
한국통신은 114를 분사하면서 가입자DB를 포함시킬 계획이다.
특히 분사한 114회사는 전화가입자 DB를 활용해 다양한 수익사업을 벌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전화가입자 개인정보가 개인의 의사에 어긋나게 상업용으로 활용 되거나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통신은 지난 99년 전화번호부(주)를 분사하면서 이같은 개인정보 유출 을 우려, 가입자 정보는 한국통신이 관리하도록 했다.
그러나 114는 기본적으로 가입자 DB를 활용해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우려된다.
또 한국통신의 전자상거래 서비스에도 막대한 지장이 초래될 것이라는 지적 이 제기되고 있다.
2천만 가입자 정보를 기반으로 인터넷사업 등 전자상거 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통신에서 가입자 정보가 분사될 경우 이를 활 용하는데 애로를 겪을 수 있다는 것이다.
6. 번호안내부문을 분사하는데 안내직원만 대상.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성이 무슨죄 입니까?(여성부는 뭘 하는지)
할려면 번호안내부문을 전체 다 같이 분사 해야지...
번호안내를 하려면 본사에는 안내사업부가 있을것이고 하부조직에는 총무, 단말기
운영, 전화번호 db화 및 전화가입 업무 등 여러가지 스텝조직이 존재할텐데 말입니다.
번호안내 업무가 분사되면 거기에 따르는 스텝조직은 한국통신에서는 이미 잉여
인력이 됩니다.
그런데 그 인원은 그데로 한국통신에 흡수하고 안내분야만 분사한다내요.
대부분 힘없는 여성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된건 아닐까요?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번호안내국장을 비롯 본사의 안내사업부장 및 기타 스텝 직원도 모두 그들과 함께
당당히 분사체로 가는 결단을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분사 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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