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인간의 기본권도 무시하는 회사...
현재 분당 한국통신본사에서는 114분사화를 반대하는 직원들의 항의집회가 며칠째 열리고 있다.
그런데 회사측은 모든 문을 폐쇠하고 임산부가 양수가 터져도 문을 안열어주고...난리가 나서...
119가 긴급출동을하여 후송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인데도 아무도 대책을 마련하기는 커녕 계속
문을 폐쇠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는 200여명으로 보도를 하는데 실제로는 1000여명이 넘는 노조원이 분당 한국통신본사에
모여 분사를 반대하고 있다.
언론도 사실 보도를 해야지 누구의 지시를 받나 왜 축소 보도를 하는지 정말 알수 없는 일입니다.
이래서야 이나라가 바로 서겠는가?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에 인권대통령이라는 말이 맞는가?
언론은 지금이라도 사실을 취재하여 사실대로 보도를 해주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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