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홈페이지 관리자님께 당부 말씀.
본 사건은 조선시대 탐관오리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관직을 팔아먹은 매관매직과 유사한 사건으로 전형적인 권력형비리 입니다.
본 게시물이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아도 부패를 척결하고 정의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선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대로 게시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이 인터넷상의 많은 게시판에 게시되어 지면 검찰은 경남도청 고시계장 배종대를 구속시키든지 수험생 권혁철을 구속시키든지 양자택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반드시 고시계장 배종대와 수험생 권혁철 중에서 한명이 구속될 수 있도록 이 게시물을 삭제하지 말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꼭 삭제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부산지검 333호 이광수 검사에게 전화해서 "우리 게시판에 이런 게시물이 있습니다""명예훼손 수사에 참고하십시요"라고 말씀드린후 삭제 하십시요.
본 게시물을 보시는 네티즌께서는 자신이 아는 자유게시판 10군데만 이 게시내용을 복사해서 올려주시면 천국에 가실 수 있도록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ㅇ 사건내용 및 증거자료 소개
ㅇ 수험생 권혁철이 인터넷에 공무원 공채 조작사실을 폭로하자 경남도청 공무원 배종대외 5명이 명예훼손으로 권혁철을 검찰에 고소하여 치열한 싸움이 붙었으나, 권혁철이 소지하고 있는 위조된 답안지 29장,수험생 좌석배치표,서경도의 검찰진술조서 때문에 담당검사 이광수 검사가 사실관계를 허위로 조작하지 않고는 수험생 권혁철을 구속시킬 수 없는 희한한 싸움이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위조된 답안지 29장,수험생 좌석표,서경도 검찰진술조서를 공개합니다.
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지검 333호 이광수 검사(2001.5.7 현재 수사중)는 사건을 조작하여 권혁철을 구속시켜 기득권세력을 보호할 것이지, 아니면 '정의의 칼'을 뽑아 진실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힐 것이지 흥미진진한 스릴 만점의 게임을 네티즌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ㅇ 인터넷에 공개하는 공무원시험 위조 답안지 약 29장,수험생 좌석배치표,서경도의 검찰진술조서를 권혁철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구경하세요.
해설을 잘읽고 홈페이지 방문해 주세요.
상당히 잔머리를 굴려서 위조를 했으므로 그냥 답안지만 보시면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아래 해설을 잘읽어 보시고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홈페이지 주소: http://my.dreamwiz.com/kh7366
아래 해설을 잘읽고 권혁철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과연 29장의 답안지가 위조되었는가 그리고 배종대와 이정희가 위증을 해서 사건을 은폐했는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주소: http://my.dreamwiz.com/kh7366
가. 경남도청 고시계장 배종대와 시험관리관 이정희가 위증을 했다는 증거.
증거자료: 답안지 29장. 수험생 좌석표. 서경도의 창원검찰청 진술조서. 부산고법 증인신문조서.
ㅇ 위증핵심사항: 경남도청 고시계 직원들이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시험관리관들에게 "실명로 싸인하라""이름석자로 싸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가 여부.
시험관리관으로 참석한 사람들이 "실명으로 싸인하라""이름석자로 싸인하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하면 위증죄가 성립합니다.
ㅇ 부산고법에 증인으로 소환된 이정희는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싸인하라" "이름석자로 싸인하라"는 지시에 의해 자신의 이름석자 "이정희"로 싸인을 해놓고 증인진술시에는 거짓진술을 하여 공채조작사건을 은폐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정희가 위증했다는 증거는 수험생 답안지에는 이름석자 "이정희"로 싸인하고, 수험생 좌석표에는 한자"李"로 싸인을 한 문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 답안지 26장: 시험관리관 이정희가 싸인을 한 답안지 26장에는 일정하게 이름석자 "이정희"로 되어 있습니다.
2) 수험생 좌석표: 동일한 장소 동일한 시간에 이정희가 수험생 좌석표에 싸인한 것을 보면 한자:李로 싸인을 하였습니다.
시험관리관 이정희는 평소에 한자:李 로 싸인을 하는데 시험관리관 교육을 담당한 사람들이 '이름석자로 싸인하라'고 지시를 하자 자신의 이름석자인 "이정희"로 싸인을 하였습니다.
3) 검찰진술조서: 시험관리관 서경도가 창원검찰청 201호 이창복 검사에 소환되어 진술한 조서를 보면 "이름석자로 싸인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이 기억난다"고 진술하였으므로 위증이 성립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정희와 배종대를 위증죄로 처벌하면 성적조작사실을 밝혀야 함으로 필사적으로 '혐의없다'면서 불기소하여 사건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나. 답안지 위조 판정방법.
증거자료: 답안지 29장.
시험관리관 박홍곤의 싸인형태가 어느 정도 일정한가 여부를 살펴보면 위조를 판정할 수 있습니다.
답안지에 수험생이 수성사인펜으로 기재한 부분은 컴퓨터 스캐너나 수지판등을 사용하여 위조하였습니다.
답안지 하단에 보면 3명의 시험감독관이 서명날인하는 란이 있습니다.
시험감독관들은 볼펜으로 서명날인을 하였기 때문에 스캐너나 수지판을 이용해서 위조할 수 없고 사람이 직접 비슷하게 흉내내어 적어야 합니다.
1) 박홍곤이 싸인한 22장의 답안지(증거자료 16-1,16-2): 시험감독관 3명중에서 3번 시험관리관인 박홍곤은 싸인이 따라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험관리관 박홍곤은 한자:必과 영어:P를 혼합하여 싸인을 만들어 3년간 사용했다고 합니다.
시험관리관 박홍곤의 싸인이 되어있는 수험생 답안지 22장을 잘비교 해보면 싸인의 형태자체가 모두 틀립니다.
싸인의 크기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형태는 어느정도 일정해야 싸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박홍곤의 싸인형태가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면 위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증거자료 답안지 16-1,16-2는 시험감독관 박홍곤의 싸인을 크게 확대하여 모아 놓은 것입니다.
박홍곤의 싸인을 흉내내기가 어렵자 무려 4장의 답안지에 박홍곤의 서명날인을 하지 않고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수험생 권삼은,권영록,정진안,박건종의 답안지에는 박홍곤의 서명날인이 빠져 있습니다.
2) 답안지-9 :시험관리관 서경도의 녹취록에 의하면 서경도는 자신의 이름석자로 싸인을 했다고 하는데 수험생 심해용의 답안지에는 서경도의 이름으로 싸인이 되어있지 않고 독창적인 서경도의 싸인이 되어있습니다.
이름석자로 싸인하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심해용의 답안지를 위조하여 검찰에 제출한 것입니다.
3) 답안지-10 : 수험생 박광식의 답안지에 서명한 3명의 시험관리관의 필적이 동일합니다. 초등학생이 봐도 3명의 필체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고시계 직원들이 아주 무성의하게 답안지를 위조해서 검찰에 제출한 것입니다.
4) 검찰에 제출한 29장의 답안지를 모두 위조한 이유.
수험생 권혁철이 1997.10.21경부터 3-4차례 경남도청 고시계사무실에 가서 성적에 의문을 제기하자 고시계장 배종대는 진짜 권혁철의 답안지와 가짜 모범답안지를 만들어 권혁철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이때 고시계장 배종대가 보여준 권혁철의 진짜 답안지에는 붉은색 볼펜으로 암호같은 숫자 2,×가 있었습니다.
답안지 하단에 보면 '정답미기재 답안수'라는 란이 있는데 여기에 붉은색 볼펜으로 2,×가 적혀 있었습니다.
권혁철이 1997.10.30경 행정심판을 제기하자 고시계장 배종대는 행정심판위원회에 권혁철의 답안지를 제출해야 했는데 이때 진짜 권혁철의 답안지를 제출할 수 없으므로 권혁철의 답안지를 새로 만들어 행정심판위원회에 제출하였습니다.
권혁철의 가짜 답안지를 만들면서 위조한 사람이 실수로 2,×를 빼먹어 버렸습니다.
고시계장 배종대는 권혁철의 가짜 답안지에 뒤늦게 2,×가 빠진 것을 발견하고 검찰에서 다른 수험생들의 답안지도 제출하라고 요구하자 어쩔 수 없이 위조를 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여기서 2,×의 뜻은 정답을 답안지에 표기할 때 1문항에 정답을 2개 마킹(표기)한 것이 있나 없나(×)의 뜻으로 사용한 것으로 시험채점관들만 아는 암호같은 숫자 였습니다.
아주 성의 없이 답안지를 위조한 것으로 보아 고시계 직원들이 철저하게 단합해서 성적조작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강요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성적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고시계 직원이 수험생 좌석표와 허술하게 위조한 답안지를 검찰에 제출한 것은, 고위층의 불법적인 행태에 분노를 느끼지만 조직에 반기를 드는 양심선언은 할 수 없고 심각한 고민을 하다가 고의적으로 이런 문건들을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위조 답안지 홈페이지 주소: http://my.dreamwiz.com/kh7366
현재 사건진행상황:
1) 2001.5.7 현재 부산지방검찰청 333호 이광수 검사가 권혁철의 명예훼손사건을 수사중입니다.
2) 2001.5.7 현재 창원검찰청 김효중 검사가 배종대, 이정희 위증사건(2001형제 13354)을 수사중입니다.
게시자: 권혁철.
연락처: 018-568-7368
주소: 부산시 북구 구포1동 1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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