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땜에 더쪽팔린다. 닌 배가 좀 부른모양이구나. 애 생각..마누라생각..하는걸보니 그쟈 멀리 경주에서 이곳에 들렀다가 글올린다/ 넌,노동자가 아닐거야.. 처절하게 투쟁하는 노동 형제라면 못된글 올릴순없재... 대우 가족님!!! 힘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