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오전 7시 인천지방경찰청 보안수사1대에 의해 대우자동차 구로 정비지부 소속 김경민, 노창동, 김재성, 김호균 4명이 자택에서 긴급체포되었습니다. 3월 24일 인하대 시위와 관련해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하며, 면회가 전혀 허가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자신들이 저지른 4.10만행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지 않은 채 오히려 부당한 구속, 수배, 연행으로 보복하는 데에 정신이 없습니다. 정부는 즉각 이를 중단하고 대우차 문제에 대해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부당한 연행을 일삼는 인천지방경찰청장은 각성하라!
폭력경찰 철수하고 노조활동 보장하라!
GM매각 반대! 정리해고 철회! 부평공장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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