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같은 싸이버 왜국 고정간첩 식별법 7가지-엔지오 코리아
1. 고정필명을 사용한다. 중심 자유인 좆선사람 등등
2. 수시로 다른 동료간첩들과 공개리에 댓글로 통신한다.
3. 철저한 점조직으로 독자적인 도배수행을 원칙으로한다.
4. 치고빠지는 도배와 헷소리로 논객들의 시비를 원천적으로 피한다.
5. 수구반동들에 길들여지지 않으려는 일부 정치권과 시민개혁세력에 대한 집요하고 병적인 모함으로 젊은 네티즌들에게 정치혐오증과 통일환상론을 심어주는게 간첩들의 1차적 임무다.
6. 젊은층의 정치무관심과 통일논의의 파편화를 통해 냉전수구세력의 대를 이은 영구재집권을 꾀하면서 민족분열을 항구적으로 지속시켜... 결국 한반도를 영원히 2개의 따로국밥나라도 만드는 게 그들의 최종목표다.
7. 하나같이 그들의 글은 건전한 토론문화 말살이라는 비논리적인 광신과 병적인 편집증을 특징으로하고 이와같은 토론공간의 방해와 파괴책동이 간첩들의 또 다른 부차적인 목표임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독재자를 흠모하는 중심과 그의 추종자에게 - 엔지오 코리아
박정희 광신도 중심은 아래와 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헛소리를 했다.
『독재자란 국민의 안녕, 국가의 안보, 민생 등은 아랑곳 않고 일신상의 영화, 쾌락, 권력의 유지 등을 위하여 자신에게 부여된 허용한도 이상의 권력을 부정하게 휘두른 자들을 칭한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재자들에게 국가의 발전은 목표일 수 없다. 민생도 관심사가 아니다. 이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권력의 장악 및 유지 바로 그것이다.
독재자들의 전형으로 들 수 있는 인물들로는 어떤 자들을 들 수 있을까? 이론의 여지없이 김일성 부자, 히틀러, 후세인 부자,스탈린 등을 그 대표적 인물들로 들 수 있을 것이다. 독재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민생, 나라의 발전은 이 자들의 관심사일 수 없다보니 국가는 후퇴를 거듭한다. 개인 권력 유지를 위하여 국민들을 학살하고 압제하였다. 자신의 영화를 위하여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점등을 들 수 있다. 타고난 잔악성 또한 닮은꼴이다.』
나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반론을 제기했다.
① (독재자의 전형이라면) 박정희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지요.
② (민생과 나라발전이 독재자의 관심사가 아니란 말은 옳지 않다.) 독재자의 권력장악에 국가발전과 일반적 소득수준 인상은 크게 영향을 줍니다. 이것을 못하면 단명한 독재정권이 되지요.
③ 히틀러의 독일과 스탈린의 소련은 번영을 이루었습니다.
④김일성 치하의 북한도 최소한 그 전 보다는 민생이 나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⑤ 후세인의 이란이 전보다 퇴보를 거듭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미국과의 전쟁에서 진 것뿐이지요.
독재자가 집권하면 나라가 후퇴한다는 그의 헛소리는 한국의 6-70년 대는 크게 발전한 시기이니 이 발전의 시기의 집권자인 박정희는 독재자일 리가 없다는 소리를 하려고 만든 유치한 수작이었다. 그래서 나는 중심의 유치한 소리를 반박하고자 한 것이다. 김일성 치하의 북한도 전보다 후퇴하기는커녕 발전했다고 볼 수 있으니 그렇다면 김일성도 독재자가 아니란 말이냐는 뜻의 반박인 것이다. 히틀러와 스탈린도 물론 이런 인용의 하나이다.
이에 대해 존경스러운 중심은 자신의 주장이 허무맹랑한 것이었음을 시인하지 않고 오히려 그 특유의 반공감각으로 【④김일성 치하의 북한도 최소한 그 전 보다는 민생이 나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을 지적하고 나왔다. 그의 눈엔 이것도 북을 찬양하는 소리로 들린 모양이다.
그래서 또 엉뚱한 헛소리를 질문이라고 하고 나왔다. 그의 헛소리를 여기에 다 옮기는 것은 독자를 피곤케 하는 일이니 그만두고 그가 나에게 되물은 유치한 질문은 아래의 것이다.
『김일성이 북을 발전시켰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야 눈앞에 환하게 펼쳐진 사실조차 믿지 않고 억지를 부려대는 사람들이니 그런 사람들과 더 이상 이런 문제를 가지고 논한다는 것은 가치 없는 일 일테지만 한가지만 지적하고자 한다.
(-중략-)
하나만 물어보자. 김일성이 북을 발전시켰으면 그 발전되었던 모습은 찾을 길 없도록 북의 모습을 이토록 처참하게 만든 자는 김정일이라는 주장이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괜찮은가? 김정일은 제 아비가 부흥시킨 나라를 망가뜨린 못난 자식이 틀림없나?』
이런 초등학생 같은 질문에 일일이 답하기 귀찮아 나는 짧게 응대 하고 치웠다.
【공부 좀 하시오, 대한민국이 북한을 경제적으로 추월한 시점이 언제인지를. 그리고 한국전쟁으로 초토화된 북한이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지도. 박정희의 경제개발을 발전이라 부르면 김일성 치하의 북한도 과거에 비해 발전 한 것은 틀림없다는 것이다.
반공의 시각만으로 본 것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내가 가장 기가 막혀 하는 것은 그렇게 못살고 다 죽어간다고 떠벌리며 무시하는 북한을 가장 두려워하고 벌벌 떠는 것들이 바로 그 무시하는 자들이라는 아이러니이다.
그리고 더욱 웃기는 것은 이 박정희 광신도가 떠벌리는 방식이 북한의 교조주의자들과 어찌도 이리 닮았느냐는 것이다.】
여기에 대한 중심의 대꾸 또한 가관이다.
『지금 20-30대 중에는 이런 주장을 믿는 젊은이들이 제법 있을지도 모릅니다. 님이 말하는 완벽한 교육을 받은 청년들이. <<북을 옹호하고자 하는 사람들>> 시야에서 보면.』
= 졸지에 중심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다가 <<북을 옹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들어가 버렸다. 김일성을 독재자라 욕한 것이 북을 옹호한 것인가? 박정희가 김일성 보다 조금 나으면 그것이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 것인가?
『님은 제대로 된 공부를 대단히 강조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어떤 공부를 하면 박정희 대통령과 김일성이 똑같은 사람이라고 판단하게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내가 묻고 싶은 말이다 어떻게 공부하면 박정희는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과 달리 독재자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느냐는 말이다. 그가 내세운 박정희가 독재자가 아닌 증거-국가가 발전하면 집권자는 독재자가 아니다-가 완벽한 헛소리라는 증거가 드러났음에도 이런 식으로 우긴다. 박통을 미워하면 김일성을 좋아해야 한다는 등식은 어디서 나온 것이냐? 아무튼 모함의 명수이다.
『있는 사회적 현상을 제대로 파악하는데 꼭 통계청 자료를 공부하고 한겨레 신문을 읽어야 합니까? 일반 서민들이 세상 살아가는데 굳이 박대통령 회고록을 탐독하거나 주체사상을 열독하고 숙지하는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
= 사실을 모르거나 틀린 자료를 인용하니 제대로 된 책을 좀 보고 말하랬더니 하는 소리가 이것이다. 중심이란 인간이 박통 회고록의 광신자인지 모르나 남한에서 주체사상을 열독할 수 있는 사람은 황장엽뿐일 것이다. 이 인간은 이런 식으로 남을 모함한다. 아무튼 징그럽기 짝이 없다.
『인생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쌓기위하여 읽어야 할 책이나 자료들은 그런 것들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건전한 상식과 건강한 두뇌만 있으면 굳이 복잡한 이론과 자료를 공부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도무지 건전한 상식은커녕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마음 깊이 증오를 가득 담고서 남을 음해하는 자에게서 무슨 건강한 정신을 찾는단 말인가?
이것으로도 부족해서 이젠 친북이 어쩌고 친일이 어쩌고 하며 헛소리까지 한다. 도대체 박통을 독재자라 하는 것이 어떻게 친북이 되며 전쟁이 아닌 평화통일을 원하는 것이 왜 친북이라고 불려야 하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렇다 치자. 남을 부르는 방법이야 여러 가지가 있을테니 친북이 아닌자들은 박통을 찬양하고 북한을 무력공격하여 쳐부수자는 무리로 보자.
그래서. 어쩌잔 말인가?
북한을 무력으로 공격할 생각이 없고 평화통일을 바라는 자가 친일 매국노와 같이 응징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
박통을 독재자라 부르고 그의 독재유산을 청산하려는 사람들이 친일매국노 보다 먼저 처단되어야 한다는 것인가?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억지인가?
중심에게.
중심, 그대와 같이 박통을 숭배하는 자는 김일성 숭배자와 똑 같은 인간일세. 박통을 미워하는 자가 김일성을 욕해도 그대 같은 독재자 광신도는 욕을 할 자격도 없다는 것을 좀 알고 설치게. 그대들이 진정한 친북세력(일인 독재통치를 희구하는 자들)이란 것이야. 똑 같은 것들이란 말이야. 누가 누구를 욕하는 것인가?
같지 않은 중심, 내 그대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겠네.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거나 남의 글을 반박하려면 글의 내용과 주제에 맞게하라.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댓글이 있다면 그 지적에 맞는 반박을 하라. 독재자가 통치하면 나라가 후퇴하니 박통 때에 나라가 발전하였으므로 박통이 독재자가 아니라는 그 논리가 허구로 드러났으면 사라지던가 입을 다물라. 부끄럽지도 않은가? 뭘 잘했다고 얼굴을 내밀고 덤비는 것이냐? 이것이 그대가 말하는 지천명의 길인가?
중심과 자유인이 왜국 간첩이라는 분명한 증거 10가지-엔지오 코리아
1. 평소에 친일매국노의 우두머리 박정희를 하느님과 동격으로 본다.
2. 남과 북이 친해지거나 자주 만나는 건 눈뜨고는 못본다.
3. 친일파에 대한 국민감정에 대한 물타기로 끊임없이 미국의 보수또라이들과 그의 배후세력인 무기장사치들의 입장과 그에 동조하는 국내의 수구또라이들의 쓰레기같은 글만 퍼질러온다.
4.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방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빨갱이가 아니라 하나님아버지라도 그 자리에서 갈아마실것 같은 단순무식포악스럼을 감추지않는다.
5. 나무심으랴, 시제모시랴, 집안청소하랴, 모처럼 애들하고 봄나들이하랴... 모두가 밖으로... 들로 산으로 나가는 오늘 같은 휴일에도 그들은 가정도 조상님도 버리고 오로지 그들만의 헷소리 민족 이간질로 온 게시판에 도배를 한다.
6. 정신대배상문제 교과서왜곡문제등에 우리정부가 적절한 대응을 못할 때면... 대북사업을 포함해서 정부의 외교정책에는 무조건 게거품물고 씹어대면서도 일본 극우또라이들의 심기를 거스릴만한 사안인지라 아예 언급을 피한다.
7. 북한엔 구경 한 번 가본적 없으면서 마치 한 50년 살다가 온 사람처럼 온갖 악담과 헷소리로 김정일과 북측정권을 미친 또라이 집단으로 단정한다.
8. 수해로 굶주리는 북쪽인민이 속출해도 도와주자는 말은 가로막고 북한의 불행은 무조건 김정일이 부덕한 탓이므로 김정일부터 잡아죽이자는 황당한 망발을 집요하게 올린다.
9. 그 왜놈 간첩들이 두려워하는건 북한 어린이 수십만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게 아니라 행여 남과 북 사이에 동포의 정이 오고 가다가 민족화해라는 물줄기가 터져... 50년 냉전수구 반역의 댐이 일시에 무너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10. 그건 바로 50년간 절치부심... 잃었던 천황의 땅 조선반도를 다시 찾기만을 위해 준비하고 또 준비해온 일본의 극우또라이들로서는 도저히 두고볼 수가 없는 천지개벽이다.
똘반 학동 들 필독글-엔지오 코리아
못참겠다!! 운영자는 자폭하라!!! 중심같은 왜국 간첩들의 간첩행위를 왜 계속 방치하는가!!!
쓰레기같은 왜놈 간첩 중심의 헷소릴보라~
<하지만 친일한 모든 사람들이 의도한 바가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었을까?
그리고 당시 중국과 러시아에 협력한 사람들은 과연 정의
로운 세력들이었을까?
만약 일본이 우리를 강점하지 않았었다면 러시아와 중국은
조선반도를 무주공산으로 그대로 방치해 두었을까?">
강도강간 인신매매 등 전과 34범인 어떤 놈이 이런 소릴 하는걸 들은 적이있다.
<하지만 강도당간범 모든 사람들이 의도한 바가 윤락가에 여자를 팔아먹는 것이었을까?
그리고 당시 매춘과 변태영업을 방조한 대다수의 성인남자들은 과연 정의로운 세력들이었을까?
만약 내가 그녀자들을 강간하지 않았었다면 다른 양아치들이 그 처녀들을 무주공산으로 그대로 방치해 두었을까?>
강도강간범의 이런 웃기는 소린 들어봤지만....
중심같은 미친 개소린 동서고금 어디서고 들어본 적이없다.
분명히 단언하건데...
중심은 우리민족을 이간질시키고... 반도침략을 다시 준비중인 일본의 극우또라이세력의 사주를 받은 간첩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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