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인신매매범이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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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용근    
작성일 2001년 05월 23일 23시 43분 06초
여러분 기가 막힌 사연좀 들어 주십시오.
인신매매범이 대학교수라니...
하지만 사실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가 부정부패가 많다고 해도 인신매매범들이
대학교수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저는 1998년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3학년에 재학중에 있었던
김 용근입니다.
저는 당시 부정관련 교수들의 성적조작으로 유급을 당하고, 이에 정정을
요구하면서 항의 하자 저는 제적까지 당했습니다.
너무 뻔뻔하고 철면피 같은 위 부정관련 교수들에 의해 희생된
제 자신이 너무 억울하고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부정관련 교수들의 범죄사실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여기에 실린 사람들은 모두 실명으로 게재 합니다.
그리고 하늘을 우러러 거짓없이 진술할 것을 맹세 합니다.


성적부정에 관여한 핵심 관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대의대 내과 배 학연 교수 (전화 062-220-3020)
조대의대 내과 정 종훈 교수 (전화 062- 220-3032)
조대의대 외과 민 영돈 교수 (전화 062)-220-3071)

위 세 교수들은 인신매매범으로 현직에 그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 세 교수들의 범죄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과 배 학연교수는 자신이 담당한 내과 내분비학 과목에서
총 10문제중 맞게 표기한 3문제를 틀렸다고 채점 했습니다. 그 3문제 중에는
맞게 표기한 정답위에 제 글씨가 아닌 다른 글씨를 써넣어 오답처리 했습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교수의 양심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던 것입니다.
이런 배 학연 교수의 범죄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조대의대에서만 가능한
범죄일 것입니다.

두 번째, 내과 정 종훈 교수는 내과 8개분과 성적을 총괄 정산하면서
저의 내과 성적 평균 6점을 감점시킨후 저에게 발각되자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자신의 혐의를 벗어 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 종훈교수는 98년 뿐만 아니라 1996년에도 저를 성적부정으로 유급시킨
상습범입니다.
확인하기 위해 시험지 공개를 요구하자
내과 과목 전체 시험지를 없애 버렸습니다.

세 번째, 민 영돈교수는 자신이 담당한 외과과목에서 제가 예상했던 점수보다
훨씬 낮은 점수를 주고 제가 확인해 보려고 시험지 공개를 요구하자
아에 시험지 자체를 없애 버렸습니다.
이러한 일이 성적공개 기간에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정 종훈, 민 영돈교수에 의해 없어진 시험지는
몇십장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저에게만 2년에 걸쳐 이런 성적부정을 저질러 유급을 시키려고
안달을 했냐 하는 것입니다.
속된말로 저는 교수님들에게 찍힌 사실이 없고 그런말을 들어본
사실도 없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저와 이해관계가 있는
오 순식( 전화 061-243-6776 조대의대 84학번 출신으로 현재 목포역 앞에서
오 피부비뇨기과를 개업하고 있음)과 부정관련 교수들과의 뒷거래를 통해서
이루어 졌음이 분명합니다.
제가 비리교수들을 인신매매범으로 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저는 그동안 수십차례에 걸쳐 정정을 요구하면서 항의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들 인신매매범들과는 도저히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서
교육부, 경찰, 검찰에 고소를 했지만 증거가 분명히 있는데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본 사건을 담당한 뻔뻔한 공무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부 정 병익 사무관
광주동부경찰서 김 흥석 경장 마 덕렬 경장, 광주지검 박 길용 검사입니다.
(당시에 저는 사건 처리에 분노해 담당 검사를 고소한 사실도 있습니다.)


이윽고 저는 도저히 다른 방법이 없어서 당시 학장이었던 홍 순표 교수
(본 성적부정사건 발생 직후 홍 순표교수는 저에게 "유급을 받아들이면
장학금을 주겠다"고 한 사실이 있습니다.)를 폭행하고,
저도 자살해 버릴려고 농약을 마셔 버렸습니다.
하지만 목숨이 끊어지지 않고 살아나 교도소에서 5개월간 수감생활을 하고
2000년 7월경에 출소해 막노동을 하면서 생활 할 정도로
비참한 상태에 있습니다.

작 성 자 김 용 근





광주지검장 님께 드리는 공개서한

안녕하십니까?
일전에 광주지방검찰청 게시판(3472)에 파렴치한 조대의대 교수들 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김 용근입니다.

보시면 아셨겠지만 교수가 학생의 시험지에 인위적으로 손을 대서
맞는 문제를 틀렸다고 채점을 하고 또 일부는 시험지를 아에 없애 버리는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또한 본 사건은 핵심관여하신 교수들이 저와는 아무런 원한 관계가
없는 점으로 보아 저를 유급시켜 주는 댓가로 이런 범죄행위를 저질렀음이
명확한 데 왜 아무런 조치가 없는지요?

이런 범죄는 인신매매에 준하는 파렴치한 범죄이고 증거인멸까지 했고
또한 반성에 기미조차 없는 점으로 볼 때 구속수사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검장님에 생각은 어떠 신지요?

제가 본 사건이 처음 발생한 후에 광주동부경찰서에 고소를 했고
광주동부경찰서에서 수사가 끝나지도 않은 사건이 광주지검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했는데 도대체 이런일이 있을 수가 있는 겁니까?

당시에 광주지검에서는 결론부터 먼저 내려놓고 있었다는 것인데 그러면
그 검사와 조대의대 비리교수와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광주지검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서 지검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요?

또한 이런 무혐의 처분을 비리교수들은 검찰에서 이미 무혐의 처분을 내렸으니
본 사건은 이미 끝이 났다고 홍보하고 다닙니다.
지검장님도 같은 생각이신지요?


또한 저는 청와대 신문고에 본사건을 알렸고 청와대 비서실에서 대검찰청으로
본 사건을 이관해 검찰총장님 직인 찍힌 민원회신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광주지검에서 본 사건을 처리해 저에게 회신을 해 달라는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까?

광주지검 검사들과 조대의대 비리교수들간에 연결고리가 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는 데 지검장님에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나라 대통령을 경유하고 검찰총장님에 직인이 들어간
이 민원까지도 무시당하는 그런 일은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김 용근






네티즌 여러분!

무고한 한 인간이 이들 인신매매범들에 의해 이렇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본 사건과 관련해서 스승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머리숙여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력에 원인이 된 교수들에 비리는 광주지검과 비리교수들과 연계해서
쉬쉬하면서 감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주장한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광주지검에서는 철저한 수사로
본 사건이 인신매매인지 아닌지를 밝혀서 교수들이 되었든 제가 되었든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게 해야 함에도 쉬쉬하면서 수사를 진행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 폭력이 처벌 되었듯이 비리교수들의 파렴치한 범죄도 처벌되어
마땅하다고 생각 되는데 네티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 신지요?
저에 생각에 동감하신 분들은 제 글을 제 명의로 주위에 사이트에 퍼서
옮겨 주십시요
청와대에도 계속 진정해 주십시요.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저는 청와대에도 여러번 본 사건을 진정했습니다.
하지만 위 인신매매범들과 광주지검은 비웃어 버리는 군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자세한 내용(시험지 사본 및객관적인 자료.녹취록등 )은 광주지검 홈페이지
게시판 (http://kjdci.sppo.go.kr)과
조선대학교 총학생회 홈페이지(http://www.chamnet.org/~chosun) 에 있고
거기서 자유게시판을 클릭하시면 본 사건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위 홈페이지는 자주 닫아버리니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고 감시해 주십시오
또한 위 인신매매범들은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본 사건을 무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부정부패가 많지만 이런 파렴치한 범죄가 쉬쉬하면서
넘어가는 이런 파렴치한 범행은 용납하지 않으리라는 확신 때문에
저는 이런 글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명단공개...

아래 거명되신 분들은 본 사건의 부정에 개입했거나 진실을 밝혀야 할
의무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작년 10월이래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지금까지 단 한마디의 말도 없이 침묵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배학연(조선대 내과 교수)
정종훈(조선대 내과 교수)
민영돈(조선대 외과 교수)
장정환(조선대 외과 교수)
박유환(조선대 내과 교수)
정춘해(조선대 내과 교수)
이승일(조선대 내과 교수)
박찬국(조선대 내과 교수)
김만우(조선대 내과 교수)
오순식(목포역 앞 오피부비뇨기과 개원의)

이상은 본 사건의 비리에 직접관여 하신 분들입니다.



조선대 총학생회 (062-230-7671)
조선대 의대 학생회(062-230-7688)
김흥석(1999년 광주동부경찰서 경장)
마덕렬(1999년 광주동부경찰서 경장)
정병익(교육부 사무관)
박길용(광주지검 검사)
양형일(조선대 총장,제2건국위원회 광주광역시 위원장)
홍순표(조선대 내과 교수)
광주지검 지검장
조선대 의대 다수 교수님

이상은 본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할 의무가 있는 분들인데
침묵으로만 일관하는 분들 입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또 저에게 메일을 주시고
계시지만 왠일인지 직접 연관이 있는 위에 분들은 공식적으로든
사적으로든 한마디 말이 없네요.

돌아 가셨든지 무인도에 계시지 않는다면 제가 그토록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다 아시고는 계시겠죠?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지만 수면아래에서는 본 사건의 진실을 은폐시키려고
온갖 더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혹시 저에 진실을 의심하신분이 계시다면 저 혼자 이 수많은 분들과 싸우고 있는데
제가 거짓으로 대항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만약 제가 거짓으로 이런 투쟁을 했다면 위에 거명된신 분들이 저를
고소하면 저는 아마 사형쯤 받지 않을까요?

한 개인의 인권이 이들 다수분들에게 처참하게 짓밟히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광주지검 게시판(http://kjdci.sppo.go.kr)에는 본 사건과 관련해서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었는데 최근에 올린 글들이 다 지워져 버렸습니다.
제가 올린 글도 열번이나 지워 버리는 군요.

글을 지우려면 지우는 이유가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광주지검 게시판이 개인 소유입니까?


이런 일련의 사태는 저 뿐만 아니라 본 사건을 지켜보고 있는 수많은
네티즌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까요?


더 이상 본 사건이 힘에 논리로 한 개인의 인권이 짓밟히는 그런일이
지속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위에 거명되신 분들은 각성하십시요.
더이상 침묵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네티즌 여러분

본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이땅에 저처럼 돈없고 빽없는 사람이
강자들의 힘의 논리에 짓밟히는 그런일이 없게 되기를
여러분과 함께 지켜 보겠습니다.
지금 조선대 총학생회와 조선대 의대 학생회에서 본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감시 부탁드립니다.





2001년 5월

작성자 김 용 근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363-12번지
전화, 062) 224-9333
H P, 018-621-7539
e-메일, ygkim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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