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S.O.S... S.O.S....S.O.S.... May Day.... May Day... May Day..... S.O.S... S.O.S....
영국에서 다급히 글올립니다.
무려 해가 바뀌면서 까지 9개월째 유가족과 이경운(영국 켄트대학교 유학생)
오도가도 못하고 극심한 고통,시련과 고문 보다 더한 암울하고 처절한
상황에서 사건조작을 하고 가증스럽게 버티려는 켄터베리 영국 관련 당국자
들과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금번 참사절명사건( Multiple slaughter) 은 발생 수간부터 유가족이 스페인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고 심지어 경운이 사망 소식을 3일 통보지체 한
것부터 비롯하여 수많은 의혹과 서류상은 물론 증언,행동거지가 많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전대미문의 치명 사건으로 애초부터 유가족이 이를 간파하고
정확한 증거를 수집확보하는데만 무려 5개월 이상 소요되었기 때문에
국내 언론 기타처에 알리는데 시일이 소요됨에 이제서야 금번 끔찍한 사건의
전모를 우선 들어난데 까지만 통보드리게 된범 널리 양해 하여 주시기만을
간청합니다.
그동안 지난 2000년 11월 7일경 국내 KBS 체널2 아침 뉴스방송에 잠깐 보도방영된바 있으며(그때 부터 사인에 이상이 있다는 점이 제기되었는바..) 현지
영국 한인 언론사에서 지난 2001년 2월경부터 1면 톱으로 보도된바 있으나
그이후에는 현제까지 답보상태에 있습니다.
현제 사건조작,축소,은폐의 정황과 증거가 들어나기 시작하는바(경운이 시신과
사건 당시 착용하던 옷과 병원기록서,엠브런스기록서,부검서등이 전혀 맏지
않는 전대미문의 사실이 들어나고, 켄터베리 병원,법의담당관등-물론 배후에는 경찰이 깊숙히 관여하고 조종하고 있으며-이 이경운 시신마저 확인케하는 것을
거부하고 지연시키고, 지난 4월 10일 예정 되었던 2차부검 마져 방해하는
불한당 보다 더한 범법적 작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제 유가족뿐 아니라 금번 사건을 알고 계시며 성원하여 주시는 수많은 한인
동포님들은 물론 영국,외국인까지도 심한 반발과 반감을 표시하고 있는바
부디 이경운 사건을 조기수습해결 하고 데리고가서 정히 합당한 장례식을
거행하기 위하여서라도 국내 언론 종사하시는 분들및 시민여러분들 께서 이를 널리 알려
주시고 영국 언론및 세계언론을 이끌고 사건을 분명히 파헤치기 위해서라도
이니시어티브를 잡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간청합니다.
서서히 영국 얌심있는 분들이 혐오감까지 나타내고.. 어찌할줄 모르고 당황하는
이 지음 국내 언론사 종사하시는 분들이 사건을 들어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자기들 자신이 영국의 명예와 도덕심과 정의를 재 확인키 위하여서라도 자성하고 해결 촉구를 외치게 될것입니다.
현제 영국 언론사및 영국인들에거 영어로 작성된 항의 전단을 뿌리기 시작 하였으며 서서히 용기 잏지 말라고 격려하여 주는 답신을 받고 있습니다.
부디 금번 처럼 끔찍하기 짝이 없는 사건 실상을 한번만 검토하여 주시고
국내의 언론 종사자님들및 시민여러분들의 강력한 선처에 호소합니다.
참고로 현제 제되로 정리가 않되긴 하였지만 관련 사이트 www.leekyungwoon.com
을 개설하여 놓고 계속 변동되는 상황을 올려 놓았으니 십분 참조하여 주시고
유가족 관계되는 증거 서류,사진,녹음본등... 보유하고 있으니 하시라도
연락하여 주시면 의문사항 기타 즉각 회신하여 주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꼭 좀도와주십시요
추신: 금번 사건 관련 영국은 여왕서부터 수상,외무,내무장관은 물론 수많은 상,하원 의원및(금번 총선이후 바뀌겠지만 다시 접촉 시작 준비 하고 있으며) 유럽국회의원,,, 종교계 지도자(천주교, 성공회,Baptist,Mathodist,Presbyterian......),
시민단체,시장,부시장,....일반 영국인... 깊숙히 경운이 사건을 알고 있으며
국내는 청와대,국무총리실,외교통상부,법무부,문화관광부,행정자치부.....
경호실, 언론사,종교계,시민단체.........등에게 사건 내막을 알려 놓은 상태 입니다.
안녕히계십시요
유가족 배상
www.leekyungwoon.com
연락전화: 44+ 79005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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