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참가시 민.형사상 책임 추궁 및 가압류...협박!!]
조합은 그동안 여러날 파업으로인해 휴식을 갖고자 주말(6월10일)을
가정에서 보내는 도중....
집에 돌아가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회사측은 관리자들을통해
개인별로 전화를 해서 "이사간후 파업에 참가하지 않는다면 그 동안의 책임을
묻지 않겠다. 그리고 민.형사상의 책임 또한 묻지 않겠다"고 함.
또, "만일 파업에 참가시에는 민.형사상의 책임 추궁은 물론, 재산 가압류를
하겠다."고 협박함.
한편 이상철 부사장은 "한화, 대림그룹이 나를 전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과장급 이상의 관리자들을 모아놓고
얘길 했다고 한다.
이렇듯 이상철 부사장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하지않고, 모든 것을
공권력투입과, 언론몰이, 조합원 인신공격,온갖 협박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음.
결국엔 문제 해결보다 오히려 조합원에게 격한 감정만 불러일으켰다..!
** 여천ncc(주) 노동자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
○ 모든 문제는 무분별한 양그룹의 경영간업에서 비롯된 것임.(독립법인의 실제화)
○ 쟁의행위중 부사장이 경영자로서의 자질이 검증됨. (조합원 및 관리자에게 협박,
폭언함).
○ 평화로운 쟁의행위를 경영자가 불법으로 계속 유도하고 있음.
○ 양 그룹회장(한화.대림)이 직접나서 이 사태를 해결해야 함.
○ 노동조합 말쌀정책보다 올바른 노.사관으로 노동조합을 대등한 관계로 인정하고
대화로 협상하는 경영자를 원함.
끝으로 공권력과 로비문화로 물들어있는 한화그룹과 현 이상철 부사장 밑에서는
도저히 일의 능률과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고 함..!! <조합원 목소리>
=== 부정부패없는나라 / 정의가 살아있는나라/ 폭력이 없는나라 좋은나라 돼었으면..===
여천ncc(주) 노동조합 홈페이지: www.yn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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