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단국대 활동가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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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를 보시려면... 통일뉴스 6월 11일자 , 인터넷 자주민보에 실린 기사
▶ 경찰청 앞
오늘(14일) 경찰청 앞에서의 1인 시위는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 민주당사 앞

오늘(14일)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단국대 조작사건을 규탄하는 1인 시위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 노수희 의장님이 진행하시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으나,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 민족 대토론회에 참석하시는 일정이 있어서 전국연합 간부일꾼이 대신 진행하였습니다.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와 시대착오적인 조작사건을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민주당사 앞에 서보니 이곳 여의도라는 곳이 겉으로 보기에는 태평해보여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불합리한 문제점들이 터져나오고 있는 현상을 숨길 수 없었으며, 민심이 가는 방향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1인 시위도중 중무장한 진압경찰들이 분주히 뛰어다니면서 국회와 민주당사를 지키기에 여념이 없었고 - 언론개혁을 요구하는 언론노조의 궐기대회가 그 시간에 근처 국민은행 앞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동원에 피곤에 가득한 표정을 가진 경비경찰들은 서 있는 상태로 졸고 있었습니다.
한나라당사 앞에서는 전교조 조합원들이 사립학교법 개정을 요구하면서 단식농성을 하고 있었고, 정신빠진 국회의원들은 검고 커다란 차량 뒷자석에서 짙게 코딩된 유리창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어디론가 무리지어 가고 있었습니다. 아마 비싼 밥을 떼거지로 먹으로 가나봅니다.
남북이 하나가 되기위해 커다란 발걸음을 내딛는 오늘.
이 나라의 지배층은 몰려다니면서 밥을 먹고, 양심적인 선생님들은 굶으면서 투쟁하고 있으며, 보수언론들이 시대착오적인 냉전의식 선전에 열을 올릴 때 언론노동자들은 언론개혁을 주장하면서 중무장한 경찰력에 둘러싸여 있고, 멀쩡한 학생들을 무시시무시한 국가보안법으로 잡아가두면서 민주당의 모 최고의원은 내지도 않은 국가보안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국민들에게 사기치고 있는 오을 여의도의 모습입니다.
- 반인권, 반통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모든 양심수를 석방하라.
- 조작사건 중단하고 공안기구 해체하라.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김국상님
소위 '단국대 활동가조직사건' 조작음모 분쇄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상임대표 이부영(단국대학교민주동문회 회장)
공동대표 권오헌 김규철 노수희 박원순 성유보 윤한탁 임기란 전상봉 정광훈 정연오 진 관 홍근수 (이상 가나다 순) 안은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여군농민회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민족통일애국청년회 불교인권위원회 민주노동당 (사)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인권실천시민연대 전대협동우회 한총련학부모협의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단국대학교민주동문회 단국대학교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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