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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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유머 릴레이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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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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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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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 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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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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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03일 19시 40분 4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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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엄마...
ㅋ ㅔㅋ ㅔ.. 우리 할머니와 맞짱뜨는 수준이다.
친구와 함께 모 광고 2%를 보고 있었다.
요세 그 광고는 바닷가에서 정우성이 멋지게 여자를 구해와
지품안에 껴안고 절규한다.
"우리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친구는 멋있다며.. 그 광고에 빠져있따.
그 옆에서 친구엄마 말씀하신다.
"가라고 지랄한땐 언제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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