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병법 보다도 법화경의 병법을 사용하시라.
법화경=남묘호렌게쿄=正法은 모든 사람들을 부처와 동등하게 해 주는 大法(대법)입니다. 법화경을 수지하고 如說修行(여설수행)을 하면 백사람이고 천 사람이고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법화경은 심심미증유(甚深未曾有)의 대법(大法)입니다.기독교나 기타 종교에서는 어느 누구나 하나님이 될 수 없고 자신이 믿는 신은 될 수 없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니치렌대성인의 불법에서는 법화경만 믿게되면 모두가 부처가 된다고 가르칩니다. 물론 석가모니 세존께서도 법화경을 수지하게 되면 자신과 똑 같은 사람이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석존의 이전경(석존의 설법50년중에서 42년 동안 설한 경문)에서는 역겁수행을 해야 성불할 수 있고 악인과 여인은 성불할 수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역겁수행은 사실상 성불을 차단한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8년동안 설한 법화경에서는 역겁수행이 필요없고 법화경을 수지하면여인이나 악인은 물론 일체중생이 모두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설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불성(佛性)이 있기 때문에 부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물며 초목에도 불성이 있습니다. 불성을 용현시킬 수 있는 법은 바로 법화경입니다. 법화경 이외의 다른 경들은 불성을 용현 시키지 못합니다.
오직 법화경 만이 불성을 용현하여 즉신성불(卽身成佛)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대부분의 불교신자들이 법화경을 믿지 않고 법화경 이전에 설한 권대승교(이전경)를 믿고 있습니다.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는 권대승교보다 차원이 더 낮은 소승교를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처가 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부처를 전지전능한 신으로 우상화 했던 것입니다.
인도의 전수상 라지브간디씨는 "인도에서 석존을 신으로 우상화하기 시작부터 인도에서 불교는 사라져 갔다"라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탁견입니다.
그리고 정토종의 아미타불은 가공의 부처이고 정토종에서 설한 서방 십만억 극락정토도 가공의 세계입니다. 하나님도 또는 하느님도 가공의 신이고 천당도 가공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객관적이고, 보편적이며, 합리적이어야 되고 도리와 이치에 맞는가를 판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짜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후에 천당을 논하고 극락을 논하고 지옥을 논하는 것은 현실도피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현실사회 이외는 천당도 없고 극락도 없고 지옥도 없습니다.
니치렌대성인께서는 "중생=사람의 마음이 더러우면 土(토=우리가 사는 땅 또는 사회)도 더럽고 중생의 마음이 깨긋하면 토도 깨끗하다고 하여 淨土(정토=극락=천당)라 하고 穢土(예토=지옥)라 해도 토에 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중생의 선악의 마음에 의하느니라"고 지남하셨습니다.
결국 천당이라고 하고 극락이라고 하고 또는 지옥이라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고 마음으로 결정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사회를 천국으로 만들 것인가.
지옥으로 만들 것인가는 각자의 마음에 달렸습니다. 그러므로 마음만이 중요합니다
정토종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저의 홈페이지 입정안국론에 있습니다.
가짜를 믿게 되면 감응묘의 원리에 의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가짜가 됩니다.
무속신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지만 여우신을 믿게 되면 자신의 생명이 여우에
감응이 되어 여우의 생명이 되어 진짜 여우 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감응묘의 원리를 모릅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짜가 되면 반드시 불행해 집니다.
부처는 사람입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아닙니다. 인간입니다. 생명입니다.
우리들과 똑 같은 인간입니다. 인간이 인간이상으로 절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석가세존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법화경을 믿게 되면 부처에 감응이 되어 부처와 똑 같이 최고로 높은 경애에 도달 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현명하고, 가장 올바르고, 생명력이 가장 강한 사람이 부처입니다.
이러한 인간이 되면 生(생)도 환희 死(사)도 환희의 인생이 됩니다.
살아가는 것이 모두 즐겁고 죽음 마져도 즐겁다고 하는 부처로의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삶이 고달퍼서 자살 사이트도 생겨나고 삶 보다는 죽고 싶은 심정에서 마지못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과학문명과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달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고도의 정신문명이 함께 발전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타종교는 법화경 처럼 내적인 왕궁의 자아완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神(신)이라는 것에 의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문명은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를 지속해 왔던 것입니다. 그 결과 20세기는 살육의 세기였습니다.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 동란, 내전, 혁명, 기아, 환경파괴, 낙태등으로 천문학적인 살육을 했습니다.
이제는 두 번다시 이런 꿈직한 愚(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그런의미에서 법화경은 고도의 정신문명을 확실하게 리드해 나아갈 대철학이며 사상이고 종교입니다. 법화경은 미증유의 大法이고 만인에게 대환희의 대희망입니다.
희망은 힘입니다. 희망은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因果(인과)의 理法(이법)이라는 우주의 법의 거울에 비추어 보면 20세기가 살육의 세기였기 때문에 21세기는 암운의 세기입니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있는 것입니다. 저의 말에 거짓이 있나 지켜보아 주십시오. 벌써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처에 대재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매스콤을 통하여 잘 보고 들으셨을 것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는 법화경에 대하여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홈페이를 방문하시는 내빈들께서 모두가 법화경을 수지하셔서 부처의 경애가 되시어 그야말로 생도 환희 사도 환희의 절대적으로 행복하신 인생이 되시길 천추의 마음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현재 저희 홈페이지는 법화경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하고 있습니다.
법화경의 거울에 비추어 볼 때 인간만큼 위대한 존재는 이 우주에는 없습니다.
석존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하여 "삼천대천세계(전우주)의 모든 보물 보다도 더 귀중하다"고 지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존엄성을 막살하여 살육의 세기로 얼룩진 20세기를 21세기에서는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로 우선시 하는 세기가 되도록 하여 평화의 세기. 희망의 21세기를 건설하여야 됩니다 세계의 지도자들은 저의 말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면 확실하게 분명히 21세기는 평화의 세기, 희망의 21세기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전세계의 지도자들과 민중들에게 어떠한 병법보다도 법화경의 병법을사용하실 것을 강하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참으로 불가사의 합니다.안된다고 생각하면 즉시 안되는 방향으로 전신경은 맹렬히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진짜로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불가능한 일이라도 된다고 생각하고 중도에 포기 하지 않는 한 시간은 경과가 되더라도 가능으로 되는 것입니다.
一念(일념)하나로 가능과 불가능이 결정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하는 다리는 노력과 집념입니다.
똑 같은 일을 해도 마음 하나로 인생의 행복과 불행이 180도 달라집니다.
인생의 모든 것은 마음으로 결정됩니다. 마음만이 중요합니다.
법화경은 바로 마음의 대철학입니다. 법화경은 남녀평등의 대법입니다.
여타 종교에서는 남여 차별이 있고, 어떤 사회라도 남녀 차별이 있습니다.
특히 유교가 많이 전파된 나라에는 남녀 차별이 극심합니다.
유교의 종주국 중국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여성은 인권사각지대입니다.
이 보다도 더더욱 여성의 사각지대는 회교국가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취급을 안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법화경은 절대로 차별이 없습니다.인권사회, 평등사회의 대법입니다. 법화경은 21세기를 리드해 나아갈 대생명철학입니다. 이렇게 훌륭하고 위대한 철학은 이 세상에 없다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법화경은 전세계민중의 최고의 희망임에도 불구하고 법화경에 미혹하여 법화경을
외면 하는 것은 스스로 최고의 희망을 삭제해 버리는 대단히 불행한 행동입니다.
법화경=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正法(정법)은 무엇에도 이기고 전진하는
통쾌한 인생 항로의 엔진입니다.
21세기는 이제 시동이 걸려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에는 사는 보람과 희망으로 꽉찬 세상을 건설하시어 모두 장수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01년 1월 20일
불경보살(佛經普薩)
※ 현재 한국에 삼재칠난이 다투어 일어나는 원인은 사종사위가 날뛰고 법화경의 행자들을 박해하고 있기 떼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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