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제가 할 일을 다하지 못한것 같아 미안합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학교 총학생회 탄핵때문에 정신이 하나두 없군요.
정말로 민주적인 것이 무엇인지 요즘들어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전화로 할 까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는군요.더구나 메일은 잘 들어 가지 않아서요..
내일부터는 중간고사입니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잘 치룰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열심히 해야죠..
시험끝나면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탄핵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일하기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학교의 머리인 총학생회 탄핵은 정말 골치 아픕니다.
수고하시구요...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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