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간의 노래 마라톤 서포터 천돌이 입니다..
지난주,,
연영석, 박준 주자의 열정적인 무대를 시작으로
노래마라톤 '따로 또 같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바턴을 이어받을
이번주의 마라톤주자를 소개 하려 합니다..
그 주자들은
사람이 사는 마을의 '이지상' 선수와
일상의 삶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햇빛세상' 입니다..
날이 갈수록 그 열정과 환희가 어울려 가는
노래마라톤에 여러분을 초대 하려 합니다..
이땅의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그들의 삶에 함께 하시자 않겠습니까..?
노래마라톤 '따로 또 같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우리의 문화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www.lcnet.org/saesang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이상 서포터 천돌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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