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선거 2틀째)8월 29일 일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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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철민주연합선본    
작성일 2001년 08월 30일 04시 36분 26초
8월 29일

현장활동 일/일/보/고


○29일 현장활동-피곤함도 잊고 김남식 동지를 기다려 준 조합원들
천왕기지내의 기술, 차량, 승무구내의 조합원들을 만남으로 오늘의 하루 현장활동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50여명의 조합원들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여서 김남식 위원장 후보와 함께 동행한 차량본부장 후보 강효찬 동지, 천왕지부장 후보 김재광 동지외 수행한 민주연합선거운동원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이틀의 야간 작업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분들이 퇴근하지 않고 김남식 위원장 후보와의 만남을 기다려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천왕 조합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정속에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조합원분들을 만나기 위해 민주연합 후보들은 발빠르게 움직였고,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들을 전달해주시고 힘내라며 지지표명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조합원들을 만나기 위해 힘을 내서 뛰어다니겠습니다.

○박수로 이어진 기술조합원들과의 만남
하나의 직능이지만 직종이 달라 이해도 다른 기술본부라 직종간에 따른 현안문제도 다양했습니다. 직종별로 산적해있는 현안문제에 대한 김남식 후보의 대안을 물어보시는 조합원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 지부장을 믿고, 본부장, 위원장과 함께 해결해내야 한다.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조합원들의 의지만큼 조합간부들이 싸울것이고 반드시 쟁취해 낼 것이다."라는 김남식 동지의 말이 끝나자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많은 조합원들의 불만들이 강한 민주노조 건설의 필요성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반드시 민주노조 건설로 현장에 산적해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강력하게 제기하고 해결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명쾌한 답변까지 조언해 주시는 조합원들도 있어
선거일정이 시작되자 관리자들과 일부세력에 의해 현장에 민주연합 선본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에 대한 음해성 선전이 더욱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노조의 건설의 열망은 결코 소수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가지 민주연합 선본 후보들에 관한 악선동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마련하여 전해주는 조합원들도 계셨습니다. 꺽이지 말고 힘내라고 전화를 주시는 조합원들까지... 지금 현장은 민주연합 후보들과 함께 민주노조 건설의 의지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노동조합 간부들의 판공비에 대한 분노-민주연합 지지로 이어져
위원장 판공비 월 70만원, 년 840만원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만이 컸습니다. 본조간부들의 판공비, 기밀비, 지부장 활동비의 명목으로 지출되는 돈이 총 1억 9천 3백만원인데 대해 조합원분들은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조합원들의 피같은 돈이 노동조합 간부들의 판공비와 기밀비로 쓰여진 데 대한 불만표현이 이를 대폭 축소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김남식 위원장 후보 지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연합 선본 운동원들 조끼 착용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민주연합 선본의 후보들 및 선거운동원들이 자주빛 통일된 조끼를 입고 조합원들을 만나 뵙고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구조조정 분쇄! 민주노조 건설!

민/주/연/합 선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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