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기가 막힌 사연좀 들어 주십시오.
인신매매범이 대학교수라니...
하지만 사실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가 부정부패가 많다고 해도 인신매매범들이
대학교수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저는 1998년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3학년에 재학중에 있었던
김 용근입니다.
저는 당시 부정관련 교수들의 성적조작으로 유급을 당하고, 이에 정정을
요구하면서 항의 하자 저는 제적까지 당했습니다.
너무 뻔뻔하고 철면피 같은 위 부정관련 교수들에 의해 희생된
제 자신이 너무 억울하고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부정관련 교수들의 범죄사실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여기에 실린 사람들은 모두 실명으로 게재 합니다.
그리고 하늘을 우러러 거짓없이 진술할 것을 맹세 합니다.
성적부정에 관여한 핵심 관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대의대 내과 배 학연 교수 (전화 062-220-3020)
조대의대 내과 정 종훈 교수 (전화 062- 220-3032)
조대의대 외과 민 영돈 교수 (전화 062)-220-3071)
위 세 교수들은 인신매매범으로 현직에 그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 세 교수들의 범죄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과 배 학연교수는 자신이 담당한 내과 내분비학 과목에서
총 10문제중 맞게 표기한 3문제를 틀렸다고 채점 했습니다. 그 3문제 중에는
맞게 표기한 정답위에 제 글씨가 아닌 다른 글씨를 써넣어 오답처리 했습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교수의 양심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던 것입니다.
이런 배 학연 교수의 범죄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조대의대에서만 가능한
범죄일 것입니다.
두 번째, 내과 정 종훈 교수는 내과 8개분과 성적을 총괄 정산하면서
저의 내과 성적 평균 6점을 감점시킨후 저에게 발각되자 온갖 더러운 방법으로
자신의 혐의를 벗어 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 종훈교수는 98년 뿐만 아니라 1996년에도 저를 성적부정으로 유급시킨
상습범입니다.
확인하기 위해 시험지 공개를 요구하자
내과 과목 전체 시험지를 없애 버렸습니다.
세 번째, 민 영돈교수는 자신이 담당한 외과과목에서 제가 예상했던 점수보다
훨씬 낮은 점수를 주고 제가 확인해 보려고 시험지 공개를 요구하자
아에 시험지 자체를 없애 버렸습니다.
이러한 일이 성적공개 기간에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정 종훈, 민 영돈교수에 의해 없어진 시험지는
몇십장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저에게만 2년에 걸쳐 이런 성적부정을 저질러 유급을 시키려고
안달을 했냐 하는 것입니다.
속된말로 저는 교수님들에게 찍힌 사실이 없고 그런말을 들어본
사실도 없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저와 이해관계가 있는
오 순식( 전화 061-243-6776 조대의대 84학번 출신으로 현재 목포역 앞에서
오 피부비뇨기과를 개업하고 있음)과 부정관련 교수들과의 뒷거래를 통해서
이루어 졌음이 분명합니다.
제가 비리교수들을 인신매매범으로 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저는 그동안 수십차례에 걸쳐 정정을 요구하면서 항의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들 인신매매범들과는 도저히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서
교육부, 경찰, 검찰에 고소를 했지만 증거가 분명히 있는데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본 사건을 담당한 뻔뻔한 공무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육부 정 병익 사무관
광주동부경찰서 김 흥석 경장 마 덕렬 경장, 광주지검 박 길용 검사입니다.
(당시에 저는 사건 처리에 분노해 담당 검사를 고소한 사실도 있습니다.)
이윽고 저는 도저히 다른 방법이 없어서 당시 학장이었던 홍 순표 교수
(본 성적부정사건 발생 직후 홍 순표교수는 저에게 "유급을 받아들이면
장학금을 주겠다"고 한 사실이 있습니다.)를 폭행하고,
저도 자살해 버릴려고 농약을 마셔 버렸습니다.
하지만 목숨이 끊어지지 않고 살아나 교도소에서 5개월간 수감생활을 하고
2000년 7월경에 출소해 막노동을 하면서 생활 할 정도로
비참한 상태에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무고한 한 인간이 이들 인신매매범들에 의해 이렇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본 사건과 관련해서 스승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머리숙여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력에 원인이 된 교수들에 비리는 광주지검과 비리교수들과 연계해서
쉬쉬하면서 감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주장한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광주지검에서는 철저한 수사로
본 사건이 인신매매인지 아닌지를 밝혀서 교수들이 되었든 제가 되었든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게 해야 함에도 쉬쉬하면서 수사를 진행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 폭력이 처벌 되었듯이 비리교수들의 파렴치한 범죄도 처벌되어
마땅하다고 생각 되는데 네티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 신지요?
저에 생각에 동감하신 분들은 제 글을 제 명의로 주위에 사이트에 퍼서
옮겨 주십시요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본 사건이 힘에 논리로 한 개인의 인권이 짓밟히는 그런일이
지속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본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이땅에 저처럼 돈없고 빽없는 사람이
강자들의 힘의 논리에 짓밟히는 그런일이 없게 되기를
여러분과 함께 지켜 보겠습니다.
지금 조선대 총학생회와 조선대 의대 학생회에서 본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감시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조선대 의대 홈페이지( http://www.medichosun.net)에서
일반게시판으로 들어 가시면 본 사건에 대한 글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조선대학교 총학생회 홈페이지( http://www.chamnet.org/~chosun) 에 있고
거기서 자유게시판을 클릭하시면 본 사건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2001년 9월
작성자 김 용 근
H P, 018-621-7539
e-메일, ygkim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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