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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같은 오늘은 가라>시집 드디어 출간! ! ! ! !
번호 1418 분류   조회/추천 415  /  1
글쓴이 해방    
작성일 2001년 10월 06일 16시 27분 12초
노동자, 오강현 형이 드디어 선혈이 베어 있는 시집 <오늘같은 오늘은 가라>라는 시집을 출간한 것을 축하드리며, 만국의 노동자들이 함께 공유합시다. 형의 생활과 사상을 엿볼 수 있는 63편의 시는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재크의 콩나무>, <음지식물>, <살점이 두꺼운 돼지고기일수록 느긋하게...> <오늘같은 오늘은 가라>, <현실주의자> 등등 칼과도 같은 예리함은 오늘을 살고 있는 나의 나침반입니다. 형, 63명의 아기출산을 축하하고 건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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