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영국 유학생(이경운) 관련 런던대 국제 심포지움 연설문 인용 발췌
번호 1476 분류   조회/추천 750  /  2
글쓴이 이영호    
작성일 2001년 11월 15일 19시 57분 44초
안녕 하십니까!
아래와 같이 이경운 유가족 대표로 이경운 부친이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런던 시내에 위치한 런던 대학 학생회관에서 수많은
참석자들 앞에서 영어로 15분여 이경운 사건 관련 연설한 내용을
발췌요약하여 올리니 참조 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 연설문이 대단한
박수 성원을 받었음을믈 아울러 다시 첨언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신사 숙녀 여러분

우선 이런 자리를 통하여 간략하게나마 이경운 참사사건 관련 내역을
발료하게 하여준 주체측에게 감사드립니다.

나는 이경운 의 부친으로써 유가족의 대표이며 또한 지난 8월에 설립
추진중인 이경운 참진회 창립 위원이기도 합니다.

사건발생 당시 17세이던 이경운은 켄터베리에 소재한 켄트대학교에
정식 3년과정 대학생으로 태어나고 성장한 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영국에 온바가 잇습니다.

단지 도착 10여일후 영국 경찰측 발표에 의하면 이경운군은 시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유가족이 스페인에서 항망히 사건 소식을 그것도 3일후에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통보받고 영국에 와서 2주가량 체류하기도 전에
이경운 참사사건 주변에는 엄청나게 비정상적이고 상식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직접 목격하고 영국사회내에 소수민족에
대하여 무차별하게 차별대우를 하고 있음을 현격하게 느낄수 있었으며
결국 이경운 사건 배후에는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대우는 물론 영국
관련 당국의 사건 조작 축소까지 있음을 보고 놀라고 비분강개하지
않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이에 관련된 사례를 들자면

1) 경찰의 비행 내용 상세히 언급하고
2)병원, 장의사의 비인간적인 만행을 상세히 언급하고
3) 법의관의 만행및 지난 2001년 1월 16일 개최된 사인규명회의 도중
발생된 헤프닝을 설명하고 결론적으로 이경운 사건은 일종의
써커스+ 영화 임을 강조하고 즉 유가족은 두번씩이나 엄청나게 고통
시련을 당하였다.

신사 숙녀 여러분

유가족이 이경운 사건을 직접 옆에서 수습도중 확실히 이제서야 늦게
나마 파악 한 것은 영국사회 저변에 깊숙히 깔려 있는 소수민족 차별
에 대한 병폐가 심화도가 상상을 초월 하며 경운이도 또 다른 피해자
가 됨에 더이상 묵과 좌시하지 않겠으며 소수민족의 인권을 보호하고
정의 평화를 실현하는데 조그만 초석의 돌이 될수 있도록 유가족 혼신
의 힘을 기울여 끝까지 투쟁 하겠으며 더이상 다시 전세계 지구촌 구석
어느 곳에서라도 이처럼 무차별한 소수민족 차별이라는 악령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시련을 헤쳐 나가겠으미 여러분들의 지대한 협조와
관심 성원과 사랑을 간구합니다.

이자리에 이경운 사건 관련 대한민국 에서 sbs 방송사에서 현지 취재한 비데오본이 있으니 원하시는분은 이야기 하면 무료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사이트 http://www.leekyungwoon.com 을 꼭 참조하시고 무려 13개월째 영국 병원 영안실에 같혀 신음하고 있는 이경운에 대한 영국관련당국자들의 비인간적인 학대와 만행에 대하여 현지 대사관에 대하여 울분을 터트리지 않을수 밖에 없습니다.



▼ 경운이 소수민족 인종차별 집단 살해되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삭제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