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이맘 때면 생각나는 공연이 있지요?
네 맞습니다.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이 늘 이맘 때면 우리를 찾아오곤 했었죠.
차가운 겨울바람이 우리의 몸을 움치리게 하지만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이 있었기에
우리의 마음만은 따뜻할 수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양심의 자유와 인권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여러분을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에서 함께 만나보고 싶습니다. ^^
다음은 민가협에서 알려주신 13회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에 관한 정보입니다 ^^
공연명 :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언 제 : 2001년 12월 15일 토요일 늦은 6시
어 디 : 장충체육관 특설무대(^^;)
자! 모두들 12월 15일 하루만큼은 꼭 시간비워두시길 바라구요
더 자세한 정보들은 입수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12월 15일 장충체육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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