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열세번째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번호 1494 분류   조회/추천 431  /  2
글쓴이 민가협    
작성일 2001년 11월 29일 01시 01분 54초
인권CONCERT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열세번째


"안녕, 113"




민가협은 양심수 문제를 비롯한 우리 사회의 인권실상을 널리 알리고 인권개선의 과제를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1989년부터 매년 12월 '인권의 달'에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공연을 열어왔습니다. 올해 13년을 맞는 이 공연은 '인권'을 주제로 한 세계 최장기 공연으로, 우리 사회의 인권과제를 다양한 문화예술 양식을 통해 표현해왔습니다.


올해 열세번째 공연 "안녕, 113"은 반세기 동안 국민의 의식을 통제하고 억압해온 국가보안법을 비롯, '국가의 안전보장'이라는 이름으로 끊임없는 자기검열과 신고정신을 강요함으로써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 제반 문제를 지적하고,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인권이 최고임을 선언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21세기의 첫해를 마감하는 지금,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간절히 소망하는 여러분과 함께 인권의 세기를 향해 힘찬 걸음을 딛는 아름다운 밤을 만들고자 합니다.




<공연개요>




일 시 : 2001년 12월 15일(토) 오후6시




장 소 : 장충체육관(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출 연 : 안치환과자유 전인권 이은미 김종서 류금신 우리나라 크라잉넛
사회 : 최광기 명계남



입장료 : 15,000원



문 의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02-763-2606)



예 매 : 민가협(02-763-2606), 예스티켓, 티켓파크(1588-1555), 티켓링크(1588-7890), 대학로티켓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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