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세상에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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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falundafa    
작성일 2001년 11월 29일 16시 37분 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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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량한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학살 저지를 위한 긴급구원을 청한다


글 / 雷軍, 번역 / 대법제자 : 2001년 7월 20일

<明慧罔> 7월 2일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전해 온 소식에 의하면, 하얼빈 만가(萬家) 수용소에서 대폭적인 혹형 박해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한 곳의 수용소만해도 15명의 여자 법륜공 수련생이 박해받아 치사하였다. 사건 발생 당일부터 중국 유관 방면에서는 사건을 엄밀히 봉쇄하고 이에 관한 발표를 일언반구도 하지 않다가, 중문 명혜사이트(明慧Site)에 피해자 가족이 만가수용소의 살인 죄행을 폭로하자 급기야 법륜공 수련생이 치사한 사실을 시인하면서 '집단자살'이라고 변명을 하였다. 워싱턴포스트誌 7월 3일 보도에 의하면, 중국의 성(省) 사법관원 하나가 말하기를 만가수용소에 11명의 여자 법륜공 수련생들이 목을 메달아 자살을 기도하던 중 3명만이 사망했다고 하였다. 또 미국연합통신사의 보도에서는, 이상 동일 관원이 일찍 말한 바에 의하면 25명의 법륜공 수련생들이 자살을 기도하던 중 11명이 사망하였다. 또 말하기를 사건 발생시 수용소는 그들에 대한 감시를 하지 않았었다고 한다.
강택민 일당은 중국 국가 정부를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2년 동안 그들은 법률을 압도하는 전국적 조직 "610"사무실 통하여 "명예는 여지없이 꺾어 놓고, 경제는 절단내며, 육체는 소멸시킨다". " 맞아죽은 자는 자살로 취급하고, 신분을 확인할 필요 없이 직접 화장한다" 는 등 밀령을 강행 진압으로 밀고 나아가 전국 각 지역의 수용소와 경찰로 하여금 이것을 기준으로 삼아 지방에서의 법륜공에 대한 탄압의 기량을 판단하고 있다. 이런 명확한 목적으로 전국 각지에 널리 분포된 "610" 조직과 국가 정부의 독재정치 시설을 뒷받침과 보장으로 하여 대가를 아끼지 않고 체계적인 박해를 가하고 있다. 이는 인류생존권 현대문명 법률체계와 인류도덕에 대하여 공공연히 멸시하는 것이며 무정하게 짓밟고 있는 것이다.
6월 이래 중국의 법륜공 수련생에 대한 피살과 치사한 인원수는 급격히 추가되고 있다. 단 1개월 기간만 하더라도 전국에 35명의 법륜공 수련생이 박해로 치사하였다. 그리하여 법륜공 수련생 사망수가 급격히 238명으로 증가되었다. 그중 호북성(湖北省) 마성시(麻成市) 백과진(白果鎭)의 악경(惡警)은 파룬궁 수련생 1명을 산채로 불에 태워 죽였고, 또한 오토바이에 2명의 수련생을 묶어서 끌고 다니다가 죽였다. 이렇게 하루만에 4명의 수련생을 잔혹한 방법으로 죽이는 비참한 사건을 만들어 냈다. 만가(萬家)의 참혹한 소식이 폭로된 후 계속하여 7월 3일부터 5일까지만 하여도 3일간에 보도된 사망 안건의 수는 다섯으로 증가되었다. 이 모든 안건 소식은 중국에서 관련 정보를 엄밀히 봉쇄 차단하는 정황 하에서 흘러나온 것일 뿐이므로 이것은 오직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뿐이다.
"명예는 여지없이 꺾어 놓고, 경제는 절단내고, 육체는 소멸시킨다", " 맞아죽은 자는 자살로 취급하고, 신분을 확인할 필요도 없이 직접 화장한다" 라는 미치광이 같은 정책은 아직도 중국에서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강택민을 두목으로 하는 범죄집단은 이미 인간성을 완전히 잃었다.
여기서 우리는 전세계 선량한 사람들게 강렬하게 호소한다. 중국에서 박해받는 법륜공 수련생에 대한 긴급 구원의 성원에 참여하여, 강택민 무리의 법륜공 수련생들에 대한 대규모 학살과 정부를 이용한 미치광이 같은 범죄 행위를 저지시키자. 이 세계에 긴급구원 행동을 취할 시기가 된 것이다.
http://www.falundaf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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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막 공개 (분신자살 사건과 생 화장 사건)


● 분신자살 사건의 원흉은 장쩌민(江澤民)이다.

<<개방(開放)>> 잡지 4월호 보도에, 소식통들의 누설에 의하면 국가안전부(國安部) 스스로가 많은 사람들이 법륜공 내부에 침투했다고 승인하였다.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의 획책과 조성 단계 모두가 국안부에서 뤄간(羅幹)의 지시에 근거하여 배치한 것이라고 한다. 분신 자살자 매 개인의 행동 전부가 국안부의 엄밀한 조종과 감독 하에서 진행되어 온 것이다. 국안부는 사건을 비상 정밀하게 배치하여 왔던 것이다. 분신자살 사건의 소화(消火)하는 시간, 구호차 준비, 신문 보도문장의 언어 배치, 발표할 시간 모두가 여러 차례 비밀회의를 통해 정치하게 배치된 것이다. 이 사건이 국안부의 감독 추진으로 인하여 분신자살에 성공을 거두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직접적인 막후 조종 책임자는 장쩌민(江澤民), 뤄간(羅幹)이다. 그러므로 형사법으로 재판할 경우 장쩌민과 뤄간은 살인 원흉이다. 응당히 법적인 심판을 받아야 한다.

"분산자살 사건"의 획책과 그에 참여한 소수의 국안부 인원들도 언젠가는 법륜공이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장쩌민·뤄간 악당은 마음이 독하고 하는 짓이 악랄하고, 살인하여 입을 막으며, 벌써 사건 과정의 모든 사진·파일·녹음테이프 등 모든 물증을 만일에 대비하여 자기들의 친척에 한하여 보관하였고, 전 세계의 정의롭고 선량한 사람들은 장쩌민·뤄간 악당이 공판을 선고받는 그날을 모두 보게 될 것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때려서 기절시키고, 불태워 죽이는 것 = "분신 자살"
- 호북 백과진(白果鎭)의 공안이 살아 있는 사람을 화장해 버린 소식이 놀랍게 전해지고 있다.-

2001년 6월 21일 마감 소식 / 호북 마성시(麻城市) 백과진(白果鎭)의 공안이 4명의 법륜공 수련자를 잔혹하게 때려 죽였다. 그 중 한 사람을 목숨이 곧 끊어질 정도로 매질한 후, 현지 지명으로 금원광장(金源廣場)이라는 지방의 정부 대문 앞에서 사람을 산 채로 태워 죽였다. 그리고는 주변에서 구경하던 관중들을 보고는 그가"분신자살"하였다고 선전하였다. 그 외에 또 그들은 백과진에서 두 명의 대법 수련자를 오토바이에 묶어서 나는 듯이 끌고 질주하였다. 호북성 마성시 백과진 "610" 사무실은 정치 법률서기 서세전(徐世前)을 두목으로 한 진(鎭) 간부가 주최하는 불법적 강제 세뇌반의 범죄적인 경험을 모범으로 마성시에서 보급하고 있었다.

최근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중국 공안부는 밀령을 발하여 하급 기층급에 지시하기를 때려 맞아죽은 법륜공 수련자들은 신분을 확인할 필요도 없이 그 자리에서 화장 할 것, 관찰자들이 보기에는 백과진의 사건에 지방 관원들이 조금도 서슴치 않는 행위들은 반드시 고위층의 고무 격려 혹은 압력에 의한 것이라는 점이다.

천리(天理)란 분명한 것이다. 법륜공을 박해하던 사악의 무리들은 지금 벌써 현세현보(現世現報)의 벌을 받기 시작하였다. 마성(麻城)에서 4명의 법륜공 수련자를 때려죽인 사건에 참여한 공안 중 한 명은 당일 밤 비명에 급사하였다!

<<淸流>> 2001년 7월 제9기 5판면
http://www.clearwisdom.net/emh/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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